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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만 튼다?…위험합니다" 전문가들의 경고 아무리 더워도 전기료 부담 때문에 집에서 선풍기 하나로 버티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선풍기 바람으로도 충분히 시원하다는 건데 과연 우리 몸도 그렇…
화장실서 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고교생 긴급체포 청주 청원경찰서는 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혐의로 청주의 한 고등학교 재학생 19살 김 모 군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군은 어제 오후 7시 반쯤 청주시 청원구의 한 마트 2층 화장실에서 같은 학교에 다니던 19살 신 모 군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30 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