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연비조작 미쓰비시 경차 4종 판매금지 검토 일본 정부가 연비 조작으로 물의를 일으킨 미쓰비시자동차의 4개 경차에 대한 '형식지정'을 취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29일 전했다. 연합 2016.04.30 04:38
미 ISIS "북 영변 핵단지서 재처리준비 추정활동 이어져" 윗쪽의 흰 화살표들이 핵폐기물 저장탱크로 보이는 구조물을, 오른쪽 아래의 흰 화살표들이 트럭을 각각 가리키고 있다./사진 제공=에어버스 디펜스 앤드 스페이스, ISIS 공동 제공 북한이 평안북도 영변 핵단지에서 사용후 핵연료의 재처리 준비 작업으로 추정되는 활동들을 계속하고 있다고 미국 정책연구기관 과학국제안보연구소 ISIS가 현지시간 어제 밝혔습니다. SBS 2016.04.30 04:25
국제유가 소폭 하락…WTI 0.2%↓ 국제유가는 29일 소폭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 6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1센트 내린 배럴당 45.92달러로 종료됐다. 연합 2016.04.30 04:06
美 아프간 민간병원 오폭 16명 징계 확정…형사처벌 없어 논란 미국 국방부는 지난해 발생한 아프가니스탄 민간병원 오폭 사건과 관련해 장성급을 포함한 군 인사 16명을 징계 처분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러나 이번 사건으로 형사처벌을 받은 인사가 한명도 없어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6.04.30 04:06
"출생 성별에 따라 화장실 이용 않으면 징역·벌금형" '화장실 전쟁'이 한창인 미국에서 한 소도시가 출생 성별에 따라 화장실을 이용하지 않는 주민에게 징역형 또는 벌금형을 내릴 예정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6.04.30 03:23
미 댈러스 연준은행장 "경제 견조하면 6월 금리인상 지지" 미국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의 로버트 카플란 은행장이 "6월이나 7월"에도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29일 댈러스 연준은행과 CNBC 등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카플란 은행장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연설한 뒤 기자들과 만나 "2분기 지표들이 견조하다면 머지 않은 시점에 내가 다음 조치를 지지하게 될 것"이라며 "6월이나 7월 또는 앞으로 있을 회의에서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6.04.30 03:23
크루즈 부친, 멕시코서 건강보조제 불법판매 연루 의혹 제기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주자인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의 아버지가 과거 멕시코에서 건강보조제 불법 판매에 관련돼 있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크루즈 의원의 부친 라파엘 크루즈는 쿠바를 탈출해 미국으로 건너왔으며, 히스패닉 표 결집을 위해 아들의 선거운동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연합 2016.04.30 03:22
콜롬비아, 남미 4번째로 동성결혼 합법화 가톨릭 국가인 콜롬비아가 남미에서 4번째로 동성 결혼을 합법화했다고 엘 에스펙타도르 등 현지 언론이 29일 보도했다. 콜롬비아 헌법재판소는 전날 "동성 결혼이 헌법 질서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것이 다수 의견"이라면서 "이성 결혼자에게 적용되는 민법상 결혼 규정이 동성 결혼자에게도 똑같이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6.04.30 03:21
리우올림픽 성화 내주 브라질 도착…"정치 이벤트화 우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 성화의 브라질 도착을 기념하는 행사가 정치성 이벤트로 변질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9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다음 달 3일 성화가 수도 브라질리아에 도착하며, 이 자리에는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도 참석할 예정이다. 연합 2016.04.30 03:21
바이든 美부통령, 교황 예방…"암 퇴치에 전 세계적 노력 필요"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교황청을 방문해 암 퇴치에 전 세계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바이든 부통령은 29일 바티칸에서 열린 복제약과 관련한 콘퍼런스에 참석해 "전 세계 기업체들과 정부들은 암을 종식하기 위해 지원금을 늘리고, 정보 공유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 2016.04.30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