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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병원까지 무차별 폭격…1백여 명 사상 시리아 정부와 반군의 휴전 합의서가 두 달 만에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됐습니다. 정부군이 반군 지역의 병원과 시장까지 무차별 폭격하면서 1백 명 넘는 민간인이 숨졌습니다. SBS 2016.04.29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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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긴급회의 소집…北 규탄 성명 채택 예상 지난 15일에 이어 어제 또다시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유엔도 긴급안전보장 이사회를 소집했습니다. 북한의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서가 채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6.04.2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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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무차별 폭격…민간인 100명 이상 숨져 시리아 정부와 반군의 휴전 합의가 두 달 만에 붕괴 상태에 빠졌습니다. 정부군이 반군 지역의 시장과 병원까지 폭격하면서 민간인이 100명 넘게 숨졌습니다. SBS 2016.04.29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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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긴급 소집…북한 미사일 발사 규탄할 듯 북한의 이런 잇따른 탄도 미사일 발사에 대응하기 위해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긴급 소집됐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서가 채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6.04.29 06:22
'불의 고리' 남단인 바누아투서 규모 7.3 지진 또 발생 남태평양 섬나라 바누아투의 해안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 지진에 따른 쓰나미의 위협은 없는 상태라고 퍼시픽 쓰나미 경고 센터가 전했습니다. SBS 2016.04.29 05:15
미 전략사령부 "실패한 북 미사일 북미지역에 위협 안돼" 한국시간으로 28일 북한이 발사했으나 실패한 미사일 2발이 북미 지역에 위협을 가하지 않았다고 미군 전략사령부가 평가했습니다. 미 전략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에서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들에 대해 이런 평가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9 05:10
트럼프 "중국, 수년간 우리 피 빨아먹어" 원색적 비난 미국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 도널드 트럼프가 중국이 미국의 피를 빨아먹는다고 원색적으로 비난했습니다. 특히 중국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 문제를 앞장서 풀지 않으면 양국 간 교역을 대폭 줄일 것이라는 취지의 경고도 했습니다. SBS 2016.04.29 05:09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북한 미사일 발사 규탄할 듯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긴급회의를 하고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북한이 무수단 중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2발 발사한 것과 관련한 것입니다. SBS 2016.04.29 05:08
미 공화의원들 속속 트럼프 앞으로…'반-트럼프 전선' 약해지나 미국 공화당 의원들이 속속 당 대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빌 슈스터 하원 교통·인프라위원회 위원장과 제프 밀러 하원 재향군인위원회 위원장은 28일 성명을 내고 트럼프에 대한 지지 입장을 공개로 밝혔다. 연합 2016.04.29 04:46
베네수엘라 야당, 대통령 소환투표 첫 관문 넘어…"60만명 청원" 경제 실정 등을 이유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에 대한 국민 소환 투표를 추진 중인 야권이 최소한의 청원 요건을 충족해 후속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연합 2016.04.29 0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