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안화값 '껑충'…변동환율제 도입 후 11년 만에 최대폭 절상 중국 당국이 위안화 가치를 11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끌어 올렸습니다.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센터는 오늘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0.56% 내린 달러당 6.4589위안으로 고시했습니다. SBS 2016.04.29 10:37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맛있게 싹싹" 깨끗이 그릇 핥아먹는 판다들 판다 5마리가 각자 밥그릇을 들고 모였습니다. 뭘 하는가 자세히 보니 다 먹은 밥그릇을 혀로 깨끗이 닦아놓고 있었네요. 직전에 먹은 음식이 정말 맛있었나 봅니다. SBS 2016.04.29 10:32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어깨 부딪혔다고…관광객 무자비한 폭행 태국 남부의 유명 관광지 후아힌의 한 골목입니다. 축제 기간이라 늦은 시간인데도 행인들로 거리는 꽉 찼습니다. 그런데 지나가던 외국인 남성이 다른 행인과 어깨를 부딪칩니다. SBS 2016.04.29 10:29
아베 측근 "긴급 사태 조항 필요 "…구마모토 강진 개헌에 연결하나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측근 인사가 대형 재해 시에 총리 권한을 강화하고 국민 기본권 일부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긴급사태 조항'을 헌법에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6.04.29 10:28
필리핀, 캐나다인 참수 무장단체 아부사야프와 '전면전' 필리핀 정부가 최근 캐나다인 인질을 참수, 살해한 이슬람 무장단체 아부사야프에 대한 본격적인 토벌에 나섰다. 29일 일간 마닐라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필리핀 정부군은 지난 26일부터 사흘간 아부사야프가 활동하는 남부 술루 주의 밀림 지역에 항공기와 헬리콥터 등을 동원해 공습과 포격을 했다. 연합 2016.04.29 10:16
[월드리포트] 美 연준의 신호 해석에 분주한 시장…살아있는 '6월 인상설' 미국의 연방 기준금리가 다시 동결됐습니다. 시장의 예상대로였습니다. 27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직후 발표한 성명서에서 6월 회의의 동향에 대한 단서를 거의 남기지 않았다는 평가도 있지만,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SBS 2016.04.29 09:56
미국서 여성도 징병 대상자 되나…하원 군사위 법안 통과 미국에서 여성도 이르면 내년부터 징병 대상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 하원 군사위원회는 28일 모든 전투병과가 여성에게 개방되는대로 해당 연령층의 여성도 징병 대상에 등록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국방예산법 수정안을 통과시켰다. 연합 2016.04.29 09:52
도서 대출 68년 만에 반납한 뉴질랜드 출신 이주여성 '눈길' 뉴질랜드의 한 공립도서관에서 빌려간 책이 거의 70년 만에 반납돼 화제다. 28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오클랜드에 있는 엡섬커뮤니티도서관은 지난 1948년에 대출된 어린이 도서 '마오리 신화와 전설'이라는 책이 이날 오후 대출된 지 68년 만에 반납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6.04.29 09:48
"시리아 휴전은 사실상 끝"…알레포병원 공습에 국제사회 분노 시리아 북부 최대 도시 알레포에 있는 병원과 민간인 거주 건물에서 공습으로 수십 명이 사망하면서 국제사회는 "휴전은 사실상 끝났다"며 강력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연합 2016.04.29 09:22
러시아 전투기, 북태평양에서도 미군 정찰기 근접비행 미국 보수매체 워싱턴프리비컨은 미국 태평양사령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러시아 공군의 '미그-31' 전투기가 지난 21일 극동러시아 캄차카반도 부근 공해 상공에서 미군의 'P-8' 정찰기에 대해 요격 비행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4.29 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