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가습기 살균제 피해' 범위 폐질환 이외까지 확대 정부 '가습기 살균제 피해' 범위 폐질환 이외까지 확대 SBS 2016.04.29 17:44
'청와대 문건유출' 석방된 박관천 "사법부 용기있는 결정" '청와대 문건유출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난 박관천 경정은 "사법부의 용기있는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4.29 17:21
[카드뉴스] 교육부가 6억 원 들여 만든 '황당한 성교육' 이성 친구와 단둘이 있을 때 성폭력을 예방하려면, '단둘이 있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다', 친구들끼리 여행 갔을 때 성폭력을 예방하려면, '친구들끼리 여행을 가지 않는다', 만원 지하철에서 성추행이 발생한 경우, '가방끈을 길게 뒤로 멘다'. SBS 2016.04.29 17:11
'전자발찌 떼고 도주한' 30대 성범죄자 공개수배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집에 감금, 협박한 뒤 전자발찌 송신기를 떼고 달아난 권혁동이 경찰에 의해 공개수배됐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사건 발생 이틀만인 29일 이를 공개수사로 전환하고 범인 권씨의 인상착의가 담긴 수배전단을 각 경찰서와 검문소, 고속도로 톨게이트 등에 배포했다. 연합 2016.04.2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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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엄청난 속도로 '역주행'…알고 보니 '만취 운전' 지난 27일 밤 11시, 영동고속도로 신갈 분기점 부근에서 역주행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당시 상황이 찍힌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갑작스런 역주행 차량의 등장에 차들이 다급히 피하고 있습니다. SBS 2016.04.29 17:02
2년 전 성범죄 연루 초등 특수교사, 임용 1년 만에 구속 교편을 잡은 지 2년된 충북의 한 초등 특수교사가 임용 전 성범죄 혐의로 뒤늦게 구속됐다. 해당 교육지원청은 가족으로부터 이 교사가 구속된 사실을 확인, 직위해제 했으며 사법기관으로부터 공무원 범죄 처분 결과를 통보받는 대로 정확한 경위 파악에 나서기로 했다. 연합 2016.04.29 16:57
사망자 인터넷 게시물도 유족 요청하면 열람 차단 논란이 됐던 '인터넷상의 잊힐 권리' 가이드라인이 오는 6월부터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자신이 작성했지만 회원 탈퇴 등으로 못 지우게 된 인터넷 글·사진·동영상 등을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도록 할 수 있게 됩니다. SBS 2016.04.29 16:54
지카 3번째 감염자는 '무증상'…두번째 환자 친형 국내에서 세 번째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했다. 필리핀 여행을 다녀온 뒤 확진 판정을 받은 두 번째 환자의 친형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지카 바이러스 두 번째 환자인 A씨와 함께 지난 10∼14일 필리핀을 여행한 친형 B씨도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29일 밝혔다. 연합 2016.04.29 16:46
'썩은 밀가루 보관' 전분제조업체 "재료로 쓰진 않아" 공장에 썩은 밀가루를 보관하다 위생당국 조사를 받는 충남 논산의 한 전분제조업체가 "불량 재료를 실제 사용하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연합 2016.04.29 16:44
"출장 중에도"…남녀 7명 스마트폰 앱으로 성매매 경북 구미경찰서는 29일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성매매한 혐의로 여성 A씨 등 남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올해 1월부터 구미에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성매매를 암시하는 조건만남 글을 올린 뒤 연락해 온 남성에게 5만∼10만 원을 받고 유사성행위나 성매매를 했다. 연합 2016.04.29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