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이 때린다며 초등생 때리고 무릎 꿇린 여성 집행유예 놀이터에서 자신의 딸을 때렸다며 9세 아동을 폭행한 여성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서울북부지법은 어린이를 때리고 무릎을 꿇려 사과하라고 강요한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4.29 23:50
서울 종로구 빌딩 지하서 불…20여 명 대피 오늘 저녁 8시 반쯤 서울 종로구에 있는 24층짜리 건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연기가 … SBS 2016.04.29 23:26
'전관로비' 브로커 경찰·공기업도 전방위 로비…검찰 수사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형사사건을 무마하려고 한 브로커로 지목된 건설업자가 법조계를 뛰어넘는 전방위 로비를 벌인 정황이 검찰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6.04.29 22:53
아이 구하려다 무빙워크에 옷자락 끼어…30대 부상 어제 오후 5시 50분쯤 경기 김포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36살 A씨가 무빙워크 끝 부분에 윗옷과 피부가 끼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출동한 소방대… SBS 2016.04.2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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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오늘 보도해 드린 것처럼 고등학생들이 대학 입시에 제출하기 위해서 소논문을 쓰는 건 미국에서 유행했던 게 태평양을 건너온 겁니다. 하지만 귤이 회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는 옛말처럼 우리 교육 현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짐작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SBS 2016.04.29 21:56
'시민이 만든 기적'…화재피해 던진 아이들 이불로 받아내 화재 연기를 피해 건물 4층 높이에서 1층 바닥으로 추락하는 아이 셋과 30대 어른을 시민이 이불로 받아내 목숨을 살렸다. 29일 오후 6시 30분께 경기도 평택시 4층짜리 주상복합 건물 2층 양복점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연합 2016.04.29 21:48
경기 평택 4층 건물서 불…6명 부상 오늘 오후 6시 반쯤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에 있는 4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 4층에 살던 미군 1명이 건물 외벽의 호스를 타고 바깥으로 빠져나오는 과정에서 떨어져 다리를 다쳤습니다. SBS 2016.04.29 21:43
경부고속도로서 차량이 작업하던 근로자 치어…2명 사상 오늘 낮 1시 15분쯤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면 황간IC 부근에서 69살 김 모 씨가 몰던 렉스턴 승용차가 노면 보수 … SBS 2016.04.29 21:43
헐값에 산 신주인수권, 고가에 팔아 72억 원 챙겨 회삿돈으로 헐값에 신주인수권을 사들인 뒤 비싸게 팔아 수십억 원을 챙긴 코스닥기업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자본시장법 위반 및 업무상횡령 혐의로 우리기술 대표 51살 노 모 씨를 구속기소하고 전 부사장 47살 이 모 씨는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6.04.29 21:41
홍천 산간도로 승합차서 남자 3명 숨진 채 발견 강원 홍천의 산간마을 도로에 세워진 승합차에서 20∼40대 남성 3명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강원도 홍천군 내면 국도 변에 세워진 스타렉스 승합차에서 25살 A 씨, 33살 B 씨, 42살 C 씨 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6.04.29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