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공천헌금 수사 "참고인들 조직적 수사 비협조" 수억 원의 공천헌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에 대한 검찰 수사가 핵심 참고인들의 비협조로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4.28 13:21
6일 임시공휴일 어린이집 '긴급보육' 실시 보건복지부는 오는 6일 임시 공휴일에 맞벌이 부부 등이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어린이집 긴급 보육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어린이집은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사전에 수요 조사를 해 만약 1명이라도 임시 공휴일에 나오기를 원하면 당번 교사를 배치해야 한다. 연합 2016.04.28 13:17
사채 빌리러 온 보이스피싱 피해자 두 번 울린 30대 대부업체 고객으로 알게 된 보이스피싱 피해자를 두 번 울린 30대가 구속됐습니다. 전남 고흥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자에게 돈을 되찾아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32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4.2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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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에 유럽비즈니스센터 생겼다…기업 동력 기대 수도권 뉴스, 오늘은 수원 광교신도시에 유럽비즈니스센터가 문을 열었다는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수원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한국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유럽 기업의 출장사무소 역할을 할 '유럽비즈니스센터'가 수원시 광교에 문을 열었습니다. SBS 2016.04.28 12:50
'위안부 모욕' 소녀상 모형 보낸 日극우인사 추가기소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마치 자발적으로 일본군을 따라가 돈을 받고 성을 매매한 것처럼 모욕한 혐의로 일본 극우인사 스즈키 노부유키씨를 추가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연합 2016.04.28 12:41
'돌려막기 대출' 허점 노려 조폭과 12억 챙긴 펀드매니저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주식을 담보로 빌린 대출금을 다른 금융사에서 빌린 돈으로 갚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 빈틈을 이용해 대출금과 주식처분금을 챙긴 혐의로 총책 43살 최 모 씨와 펀드매니저 35살 김 모 씨 등 8명을 구속하고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4.28 12:33
1천억대 입금된 위조 통장 보여주며 "돈 빌려줄게"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위조된 통장 등을 보여주며 돈을 빌려줄 것처럼 속여 착수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총책 58살 임 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4.28 12:32
5월6일 임시공휴일 확정…어린이날부터 나흘 황금연휴 오는 5월 6일이 임시공휴일로 확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5월5일 어린이날부터 8일 일요일까지 나흘간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게 됐습니다. 정부는 28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관공서의 임시공휴일 지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정부는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살리고 내수 경기를 진작시키는 차원에서 5월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6.04.28 11:40
복서출신 10대女 뒤통수쳤다가 '숟가락 일격' 당한 30대 지난 24일 아침 6시 30분쯤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24시간 돼지국밥집. 친구와 함께 국밥을 먹던 18살 A양은 문득 뒤통수가 따가웠습니다. SBS 2016.04.28 11:40
검찰 '전관 로비' 수사…역대 법조비리 어떤 사건 있나 검찰이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지인이자 '브로커' 의혹이 제기된 건설업자 이모씨를 본격 수사하면서 법조계의 '전관예우' 관행과 사건 처리시 '봐주기' 의혹 등을 둘러싼 과거 수사 사례가 새삼 관심을 모은다. 연합 2016.04.28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