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시내버스서 불…승객 27명 긴급 대피 운행 중이던 부산 시내버스에서 불이 나 승객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부산 서구 토성동 세정병원 앞 도로를 운행하던 시내버스 뒤편 엔진에서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SBS 2016.04.27 09:55
창문에 묻은 땀 한방울 때문에…상습 침입절도범 검거 2년 넘게 빈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범행 과정에서 흘린 한 방울의 땀 때문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영도경찰서는 상습 절도 혐의로 37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6.04.27 09:39
음성 중부고속도로서 택시가 화물차 추돌…2명 사망 어젯밤 11시 25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 중부고속도로 상행선 음성휴게소 부근에서 44살 A씨가 몰던 택시가 앞서가던 1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6.04.27 09:38
택시승객 분실폰 매입해 외국 밀반출한 조직 적발 승객이 택시에 두고 내린 휴대전화를 기사로부터 사들여 외국으로 밀반출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택시에서 승객이 잃어버린 휴대전화를 사들인 혐의로 35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4.27 09:38
금광에 투자하면 원금 2배 보장…70억 원대 사기 적발 저금리 시대에 금광채굴 사업에 투자하면 원금의 2배를 얻을 수 있다고 속여 수백 명에게 70억 원을 받아 챙긴 사기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1살 정모 씨와 59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공범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4.27 09:33
"아이 낳으라 하지만…분만실 없어 도시 원정 출산" 분만실을 갖춘 산부인과가 없는 전북 농산어촌이 출산 사각지대로 전락했다. 이 때문에 출산과 산후조리를 위해 상당수 임산부가 인근 도시에 한 달가량 방을 얻어 '원정 출산'에 나서는 등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연합 2016.04.27 09:30
"판검사 잘 아는데 베팅하자" 전관예우 변호사 여전히 활개 고위 판·검사 출신 변호사가 현직 판·검사와의 친분과 인맥을 내세워 수사나 재판을 유리하게 이끄는 '전관예우' 문제는 사법부의 오랜 병폐로 지적돼 왔다. 연합 2016.04.27 09:30
"요가의 모든 걸 보여 드려요" 해운대 광장서 요가축제 30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이벤트 광장에서 요가를 주제로 하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나디아 요가 문화 축제'라 이름 지은 이번 축제는 동부산 관광단지 내 요가 콤플렉스 운영사인 '지혜의 눈'이 주최한다. 연합 2016.04.27 09:28
직장인 '가정의달' 외식·선물비용 평균 39만 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직장인들이 어버이날 등 주요 기념일에 평균 39만 1천 원을 지출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과 함께 직장인과 대학생 2천981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7 09:24
5월6일 임시공휴일 지정방침에 환영속 "중기·소상공인 박탈감" 정부가 다음달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다는 방침에 온라인에서는 갑자기 생긴 휴일을 환영하면서도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들은 쉬지 못한다며 상대적 박탈감을 호소했습니다. SBS 2016.04.27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