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44조 원 규모' 호주 잠수함사업 수주 실패 일본이 44조 원 규모의 호주 차기 잠수함 건조 사업 수주에 실패했다고 NHK가 26일 보도했다. NHK에 따르면 호주 측 담당 장관은 일본 측 카운터파트와의 통화에서 "잠수함 공동개발국으로 일본을 선정하지 않았다"고 통보했다. 연합 2016.04.26 10:06
[월드리포트] "핵에는 핵"…대화 대신 비타협적 태도 고수한 北 리수용 지난주 리수용 북한 외무상이 유엔 총회가 아닌 실무회의 참석차 뉴욕에 온다는 사실이 특파원단에 알려졌을 때 "왜 하필 이 때지?"라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SBS 2016.04.26 09:58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거대 바윗덩어리에 새겨진 문자…신비한 흔적 고고학자들이 커다란 바윗덩어리를 요리조리 뜯어보고 있습니다. 뭘 하고 있는 걸까요? 어둠 속에서 바위 표면에 불을 비추고 자세히 들여다보자, 뾰족한 물건으로 그은 것 같은 모양의 흔적들이 나타나죠? 고대 에트루리아인들이 사용했던 문자라고 합니다. SBS 2016.04.26 09:56
활개치는 필리핀 무장단체…외국인 잇단 납치·살해 '경보' 필리핀에서 이슬람 무장단체 아부 사야프에 납치된 캐나다인 존 리즈델이 피랍 7개월 만에 살해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지 경찰은 필리핀 남부에서 참수된 백인 남성의 머리를 발견했다고 밝히고 리즈델의 사망을 공식적으로 확인했습니다. SBS 2016.04.26 09:53
[핫포토] '바다 위를 걷는 남자', 美 해안경비대에 붙잡혀 달리기로 동력을 만드는 거재 쳇바퀴 모양의 특수 수상 이동 장치를 타고 미국 플로리다 주를 출발해 버뮤다까지 바다 위를 '걸어서'… SBS 2016.04.26 09:43
보쉰 "中리커창, 교통사고 당할 뻔…암살음모 의혹" 리커창 중국 총리가 탔던 버스에 지프 2대가 돌진해와 교통사고가 날 뻔했으며, 이와 관련해 암살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고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26 09:05
영국 전문가 "北, SLBM로 2차 핵 보복공격 능력 추구" 북한이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능력을 통해 2차 핵 보복 공격능력(Second strike capabilities)을 갖추려 한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제기됐다. 연합 2016.04.26 09:01
평양마라톤 참가 싱가포르 여성 "대북제재 위기감 못느껴" "대북 제재에 따른 불안감이나 위기감 같은 건 전혀 느낄 수 없었다. 벚꽃과 개나리가 만개한 평양 거리는 평화로웠고 사람들의 표정도 밝았다"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북 제재가 진행중인 지난 10일 북한 평양에서 열린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던 싱가포르 여성 옹 완씨는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처음 방문한 평양에 대한 느낌을 이렇게 전했습니다. SBS 2016.04.26 08:37
美 전문가들 "北 5차 핵실험하면 추가 제재 불가피" 북한이 5차 핵실험을 강행하면 '세컨더리 보이콧' 조항 등을 활용한 미국의 추가적인 대북 압박이 불가피하다는 미국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연합 2016.04.26 08:23
'팝의 전설' 프린스 유산 3천400억 원 누구에게? 지난 21일 사망한 천재 뮤지션 프린스의 천문학적인 유산이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가수이자 작곡가, 연주자로서 가장 창조적인 아티스트라는 평판을 받은 프린스는 생전 무슨 일이든 꼼꼼하게 계획한 사업가로도 유명해 번 돈을 흥청망청 쓴 일부 유명인과는 전혀 다릅니다. SBS 2016.04.26 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