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4명 성추행 사건 묵인 장학관 인사 조치 충북도교육청이 청주 모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A교사의 동료 여교사 4명 성추행 사건과 관련, 당시 이 학교 교감으로 재직하면서 사건을 알고도 묵인한 장학관을 인사 조치키로 했습니다. SBS 2016.04.26 12:27
뺑소니 사망사고 낸 전직 경찰관 13시간 만에 자수 뺑소니 사고로 70대 노인을 숨지게 하고 달아난 전직 경찰관이 사고 13시간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전남 장성경찰서는 뺑소니 사망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전직 경찰관 60살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SBS 2016.04.26 11:49
음주운전 전과 6범, 또 만취해 운전대 잡았다가 구속 상습적으로 술에 취해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52살 이모 씨를 전주지검이 구속기소했습니다. 운전면허증이 없는 이씨는 지난 1월 7일 새벽 2시쯤 전북 전주시 다가동 인근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51%의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6.04.26 11:48
박원순 "'제압문건' 사실이면 전면 조사해야" 지난 2013년 공개돼 논란이 됐던 '박원순 서울시장 제압 문건'이 다시 화제가 되자 박 시장이 전면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박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세상에 '제압'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SBS 2016.04.26 11:47
4개월 근무하고 금품 털어 야반도주한 식당 종업원 근무하던 식당에서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1살 손모 씨를 울산 남부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손씨는 지난 8일 밤 11시쯤 자신이 일하던 울산시 북구의 한 고깃집에 들어가 계산대 금고에서 100만 원을, 9일 새벽에는 종업원 숙소로 사용하던 원룸에서 220만 원을 훔치는 등 현금 32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26 11:46
청년단체, '관제시위 지시' 의혹 靑행정관 검찰 고발 보수단체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을 부추겨 관제 시위를 지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청와대 행정관에 대해 청년단체들이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2030정치공동체 청년하다' 등 청년단체들은 오늘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보수단체를 부추겨 관제시위를 지시한 사실이 검찰 수사에서 확인된다면, 이는 청와대 행정관의 직권남용죄를 적용해 처벌해야 한다"고 기자회견을 열어 밝혔습니다. SBS 2016.04.26 11:46
해외 반출금지된 고체 폐유를 플라스틱으로 속여 수출 해외 반출이 금지된 유해물질을 플라스틱 스크랩이라고 속여 불법 수출한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폐기물 배출업체로부터 수거한 지정폐기물인 고체상태의 폐유 수백 톤을 불법 수출한 혐의로 지정폐기물 재활용처리업체 대표 57살 전모 씨를 구속하고 공범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4.26 11:45
경주 앞바다서 화물선이 어선 충돌…3명 부상 오늘 새벽 3시 34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항 동쪽 4마일 해상에서 1천400톤급 화물선이 조업 중이던 9.7톤급 통발어선 J호 옆부분을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6.04.26 11:44
'400명 취업목표' 서울 장애인 취업박람회 27일 개최 장애인의 달을 맞아 내일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앞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13회 서울시장애인취업박람회가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문기술직과 사무직, 생산직을 비롯해 단순 노무직 등의 인력을 원하는 250여 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SBS 2016.04.26 11:42
원룸수요 증가에 불법 '방 쪼개기' 성행 최근 전세난과 1인 가구 증가, 대학가 개강 등으로 원룸형 주택 등의 불법 가구수 늘리기, 일명 '방 쪼개기'가 성행하고 있다. 건축주 입장에서는 방이 많을수록 임대수입을 많이 올릴 수 있지만 주차장 확보 등 관련 법의 규제로 최소한의 가구수로 건축허가를 받은 뒤 준공 이후 원룸을 둘로 나눠 가구수를 늘리는 방식이다. 연합 2016.04.26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