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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사탕가루 코로 흡입?…美 청소년 노린 '마약' 미국에서 마약에 접하는 연령이 갈수록 낮아지면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심지어 초등학생을 노린 마약 사탕까지 등장해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SBS 2016.04.25 09:55
“과당 과다섭취, 뇌세포 유전자 변화시켜” 과당 과다섭취가 우울증 등 갖가지 뇌질환과 연관된 유전자 변이를 유발한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대학 의과대학 정량-전산생명과학 연구소(Institute for Quantitative and Computational Biosciences)의 양샤 박사는 과당을 많이 먹은 쥐들이 뇌의 대사조절 중추인 시상하부 세포의 700여 개 유전자와 기억-학습 중추인 해마 세포의 200여 개 유전자에 변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6.04.25 09:42
미국, IS 상대 사이버전 개시…지휘통제·모병 무력화 겨냥 미국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를 상대로 사이버전을 개시했다고 뉴욕타임스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미국 사이버사령부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란, 중국, 러시아, 북한 등을 겨냥하던 사이버 비밀 무기를 처음으로 IS에도 사용하기로 했다. 연합 2016.04.25 09:04
[생생지구촌] 목숨 건 스턴트…경주용 자동차 뛰어넘기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자동차 경기장입니다. 한 남자가 등장했는데요, 그런데 멀뚱히 서서 대체 뭘 하는 건가요?남자의 뒤로 경주용 자동차가 빠르게 가까워집니다. SBS 2016.04.25 08:32
'왕눈이 수문장' 돌하르방 남미 파라과이 수도 지킨다 '왕눈이 수문장' 제주 돌하르방이 남아메리카 중부 내륙에 있는 파라과이 수도를 지키게 됩니다. 제주도는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시 코스타레나 강변공원에 현무암으로 만든 돌하르방과 해녀상을 각 1기씩 세우고 현지시간으로 26일 오전 10시 제막식을 합니다. SBS 2016.04.25 08:08
부인과 사별 美 전직 상원의원, 90세에 남성과 다시 결혼 부인과 사별한 미국의 전직 상원의원이 90세의 나이에 뒤늦게 제2의 연인을 만났다며 남성과 동성결혼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렸습니다. 24일 미 주요 언론에 따르면 해리스 워포드 전 펜실베이니아 상원의원은 오는 30일 매튜 찰턴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SBS 2016.04.25 08:06
'돈이 만드는 새로운 계급'…미국에서 부자마케팅 활발 신문은 미국에서 부의 편중이 심해지는 현상을 이용해 기업들이 부자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례를 공항, 여객선, 놀이공원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4.25 08:05
영국인 우주인 지상 400km 상공 우주선에서 마라톤 완주 영국인 우주인이 우주선에서 마라톤을 완주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이 보도했습니다. 팀 피크는 지상에서 400km 떨어진 국제우주정거장에서 특별 장비를 부착하고 러닝 머신을 뛰었습니다. SBS 2016.04.2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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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m 높이에 매달린 '스파이더맨'…아찔한 등정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가장 높은 에센타이 타워 건물입니다. 높이가 무려 138m에 달하는데요, 한 남성이 빨판처럼 생긴 특수장비를 이 건물의 유리 벽면에 붙여가면서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SBS 2016.04.25 07:46
美 항공사의 '갑질'…'억울한' 승객 기내 축출 잇따라 현지시간으로 24일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 따르면 항공사의 기내 안전 조치 권한은 항공사와 승객 간 운송계약에 명시돼있으며, 2001년 9·11 테러 이후 대폭 강화돼왔습니다. SBS 2016.04.25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