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군 관광버스 전신주 들이받아…20명 부상 어젯밤 8시쯤 강원도 정선군 남면의 한 도로에서 63살 장 모 씨가 몰던 관광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기사 장 씨와 승객 62살 김 모 씨 등 모두 20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SBS 2016.04.25 02:32
수배중 경찰 피하려다 건물 3층에서 추락…50대 중태 테마파크 투자사기 혐의로 수배 중이던 50대 남성이 경찰을 피해 달아나다 건물 3층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24일 오후 4시 40분쯤 광주 광산구의 한 건물 4층에서 58살 김 모 씨가 경찰을 피해 달아나다 3층 베란다 난간에서 떨어졌습니다. SBS 2016.04.25 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