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구조단체라더니' 국가 보조금으로 자녀 대학 보내 서울동부지검은 재난 구조 비영리민간단체인 대한민국재난구조협회를 운영하면서 지원받은 국고보조금을 빼돌려 개인 용도로 쓴 협회 전 사무총장 60살 김 모 씨를 구속기소하고 전 회장 62살 박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6.04.25 07:00
'건당 15만 원' 경쟁사 고객정보 이용해 통신사 변경 권유 서울 금천경찰서는 인터넷에서 다른 통신사 고객의 개인정보를 사들여 특정 회사로의 변경 가입을 권유한 혐의로 39살 김 모 씨를 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인터넷에서 이른바 '통신DB사업자'에게 개인정보를 건당 50원씩, 16만 건을 사들여 지난해 3월 말부터 경쟁사 가입자에게 전화해 경쟁사 인터넷 서비스의 장애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고 속여 통신사 변경을 권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25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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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록 '마스터 비밀번호' 이용해 빈집 털다 덜미 도어록 설치업자가 빈집을 털어오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도어록엔 세입자가 설정해 놓은 비밀번호 말고도 제조사가 설정한 마스터 비밀번호가 따로 있다는 걸 악용했습니다. SBS 2016.04.25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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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에 폭행당해도 말 못해…"사람이 무서워" 24일 밤 11시에 방송된 SBS스페셜 <슈퍼맨의 비애> 편은 시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책임지는 소방관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를 담아 보여주었습니다. SBS 2016.04.25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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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방관의 자살…업무일지에 남긴 말 "미안하다" 24일 밤 11시에 방송된 SBS스페셜 <슈퍼맨의 비애> 편은 시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책임지는 소방관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를 담아 보여주었습니다. SBS 2016.04.25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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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선 소방관 하지마, 우리 이런 거 하지 말자" 24일 밤 11시에 방송된 SBS스페셜 <슈퍼맨의 비애> 편은 시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책임지는 소방관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를 담아 보여주었습니다. SBS 2016.04.25 04:56
삼성동 현대차 건물 지하에서 불…다친 사람은 없어 어젯밤 8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현대자동차 별관 건물 지하 2층 축전지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같은 층 전산실에 있던 직원 2명이 스스로 몸을 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축전지실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8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SBS 2016.04.25 02:35
울산 울주군 사료 제조공장에서 불…3억 원 피해 어제 오후 5시 10분쯤 울산 울주군 두서면의 한 사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3동과 야적장에 쌓아둔 사료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SBS 2016.04.25 02:34
전북 김제시 전력회사 자재더미에서 불…1천600만원 피해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전북 김제시 백구면의 한 전기 설비업체 앞마당에 쌓아놓은 자재 더미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 SBS 2016.04.25 02:34
도로 위로 10톤 규모 낙석…오늘 오전 안전조치 어제 저녁 7시 반쯤 전북 장수군 천천면의 한 도로 위로 10톤 규모의 낙석이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사고 당시 지나가던 차량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한동안 교통이 통제되기도 했습니다. SBS 2016.04.25 0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