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EU에 "SLBM 발사 북한 추가제재" 요청 프랑스가 북한에 추가적인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유럽연합에 요청했습니다. 프랑스 외무부는 북한이 도발을 멈추도록 확고하고 단합된 대응을 보여줄 것을 국제 사회에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4 06:46
샌더스 "美 볼티모어 저소득층 기대수명 北보다 짧아" 미국 민주당 대선주자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볼티모어의 일부 저소득층 거주지역 기대수명이 북한보다도 짧다고 주장했습니다. 샌더스 의원은 볼티모어에서 유세하면서 볼티모어의 15개 저소득 지역 기대수명은 북한보다도 짧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4 04:48
오바마, 캐머런 英총리와 필드 회동…"외국순방 중 골프 처음" '골프광'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공식 영국 방문기간인 23일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골프장에서 회동했다. 미국 백악관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제레미 코빈 영국 노동당 대표와 면담한 뒤 런던 북부의 더그로브 리조트 경내 골프장에서 캐머런 총리와 만나 골프 경기에 나섰다. 연합 2016.04.24 04:10
美 "北 SLBM 탐지·추적…미국에 위협 못 줘" 미국 전략사령부는 북한이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SLBM을 발사한 사실을 탐지하고 이를 추적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략사령부는 이어 북한의 도발에 직면해 경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동맹국인 한국, 일본과 긴밀히 협력해 안보 태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4 04:09
유엔 시리아 특사 "시리아 내전 사망자 40만 명 이상" 약 5년 간 이어진 시리아 내전의 사망자가 40만 명을 넘었을 것이라고 스테판 데 미스투라 유엔 시리아 특사가 주장했다. 데 미스투라 특사는 23일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와의 인터뷰에서 유엔의 공식 집계가 아닌 "직접 산출한 집계"라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6.04.24 01:14
반기문, 리수용 조우…"기후변화 대응 등 유엔·北관계 언급"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2일 파리 기후변화협정 서명식이 열린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리수용 북한 외무상과 '짧은 만남'을 가졌다. 연합 2016.04.24 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