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금메달리스트' 또 음주운전…연금 박탈되나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아시아인으로는 처음 펜싱 종목 금메달을 땄던 김영호 선수가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이번이 벌써 네 번째로 연금 수령 자격이 박탈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SBS 2016.04.24 20:24
동영상 기사
시술 받은 후 배에 '구멍'…한류 의사의 정체 의료 한류의 인기가 높은 중국에서 한국 의사들의 얼굴에 먹칠을 한 남성이 적발됐습니다. 가짜 의사 행세를 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중국 TV에 보도됐습니다. SBS 2016.04.24 20:21
동영상 기사
여친 동정심 사려고…"칼에 찔렸다" 자작극 흉기 강도 신고를 받은 경찰이 순찰차 24대와 50여 명의 경찰관을 출동시켰는데 허탕을 치고 말았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게 철없는 20대의 자작극이었습니다. SBS 2016.04.24 20:20
동영상 기사
옥시 "폐 질환 원인은 황사"…황당한 의견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피해자의 폐 질환 원인이 봄철 황사 때문일 수 있다는 주장,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의 최대 가해업체인 옥시가 국내 최대 로펌의 자문을 받아 검찰에 제출한 의견서에 담긴 내용입니다. SBS 2016.04.24 20:16
동영상 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1. 북한이 어제 저녁 실시한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의 시험 발사가 대성공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실험을 참관한 김정은은 한국과 미국을 언제 어디서나 공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해, 실전 배치도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SBS 2016.04.24 20:03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4월 24일) ▶北 "SLBM 발사 대성공"..실전배치 앞당겨지나 ▶北 한미훈련 중단 요구..핵실험 명분 쌓기? ▶"폐질환 원인은 황사&… SBS 2016.04.24 19:42
대포통장 300개 필리핀에 팔아넘긴 일당 6명 검거 신용불량자 명의로 유령법인 30여개를 만든 뒤 금융기관으로부터 발급받은 300여 개의 대포통장을 필리핀 현지에 팔아넘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총책 32살 김모 씨와 해외 환치기 업자 53살 이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4.24 19:08
현금지급기까지 설치…성매매 업주 등 13명 적발 안마 시술소를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9살 장모 씨 등 5명을 청주 청원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장씨의 알선으로 성매매한 혐의로 36살 A씨 등 여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4.24 19:08
아산 디스플레이공장 근로자 추락 2명 사상 오늘 오후 2시 43분쯤 충남 아산시 한 디스플레이 공장에서 작업하던 37살 이모 씨 등 근로자 2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가 숨지고, 또 다른 27살 이모 씨가 다리 골절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24 19:05
6억3천만원대 '다이아몬드 시계' 국내 첫선 다이아몬드 6.7캐럿이 박힌 6억3천만원대 스위스 다이아몬드 시계가 국내에 첫선을 보입니다. 내일부터 현대백화점에서 열리는 600억원 규모의 명품 시계 박람회로 이번 명품 시계 박람회는 역대 최대규모입니다. SBS 2016.04.24 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