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기후협정에 175개국 서명…각국 비준 절차 본격화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신 기후변화 체제인 파리 기후변화협정에 175개국이 서명했습니다. 유엔은 현지시각으로 22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파리협정 고위급 서명식'이 단일 국제협약에 하루 동안 가장 많은 국가가 서명한 기록을 남겼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3 05:34
시리아 인접 터키 마을서 로켓 공격으로 2명 사망·4명 부상 시리아 국경과 가까운 터키 킬리스의 한 마을에서 4발 로켓 공격으로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다고 보안 당국과 병원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6.04.23 04:59
독일 '디젤차 유해가스 과다배출' 무더기 확인…63만대 리콜 디젤 차량의 질소산화물 배출 문제에 대한 독일 당국의 조사 결과 유수의 독일 차량 외에 현대차 등 상당수 외국 차도 유해가스 과다 배출이 확인됐습니다. SBS 2016.04.23 04:57
반기문, 파리기후협정 서명식서 리수용 북한 외무상 조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파리 기후변화협정 서명식에서 리수용 북한 외무상과 대면했습니다. 반 총장이 유엔총회장 단상에 서서 협정문 서명을 마친 각국 정부 대표들과 차례로 악수하는 형태의 만남이었습니다. SBS 2016.04.23 04:57
국제유가, 공급과잉 해소 기대에 상승…WTI 1.3%↑ 22일 국제유가는 공급과잉이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져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 6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55센트 오른 배럴당 43.73달러에 마감했다. 연합 2016.04.23 04:22
오바마 "성소수자 차별법 철회해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2일 노스캐롤라이나와 미시시피 주소수자 차별법'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공개적으로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영국을 방문 중인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런던에서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의 정상회담 직후 한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이 나오자 "그 법들은 잘못된 것"이라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연합 2016.04.23 04:08
구글·MS, 상대방 겨냥한 규제당국 진정 모두 취하 최근 10여 년간 치열한 경쟁을 벌여 온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상대방을 겨냥해 세계 곳곳의 규제당국에 낸 진정을 모두 취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4.23 04:07
이란 핵개발에 사용했던 중수 32t, 미 정부가 구매한다 이란의 핵개발 프로그램에 사용됐던 중수를 미국이 일부 사기로 했다. 이란이 판매처를 확보하지 못해 핵 합의를 이행하지 못할 우려가 제기되자 미국이 구원투수로 나선 것이다. 연합 2016.04.23 03:06
쿠바 태생 미국 망명객, 배 타고 고국 간다 다음 달 1일 여행 재개를 앞두고 쿠바가 자국 출신 미국 망명객의 고국 방문을 완화하는 새 정책을 내놓았다. 미국 CNN 방송은 쿠바 공산당 기관지 그란마를 인용해 쿠바 정부가 자국 태생 미국 거주민의 배를 이용한 입국 금지 조처를 해제했다고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6.04.23 03:06
미셸 오바마, TV 인기수사물 'NCIS' 출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미국 CBS 방송의 인기 수사물인 'NCIS'에 출연한다. 22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셸 여사는 올해로 방영 13번째 시리즈를 맞은 장수드라마 NCIS의 22번째 얘기인 '홈 프런트'편에 특별 출연한다. 연합 2016.04.23 0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