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레인' 美 팝가수 프린스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퍼플 레인'으로 유명한 미국의 팝가수 프린스가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외곽 카버 카운티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AP통신과 폭스뉴스 등 미국 언론이 현지 시간 21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22 07:45
1년새 중국내 반도체공장 7곳 설립발표…투자액 75조 최근 1년 사이에 발표된 중국내 반도체 공장 투자 금액이 무려 75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세계 최대 반도체 단지라는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라인 투자액의 5배 규모입니다. SBS 2016.04.2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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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 데 덮친 격…120mm 넘는 폭우까지 내린 日 어제 일본 구마모토 현에 이재민들은 하늘도 땅도 원망스러웠습니다. 폭우가 내리면서 건물이 추가로 무너졌고 여진도 계속됐습니다. 복구작업이 꽤 길어질 것 같습니다. SBS 2016.04.22 07:40
美 '팝의전설' 프린스 57세로 돌연 사망…오바마-마돈나 애도 물결 미국의 '팝의 전설'로 통하는 프린스가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외곽 카버 카운티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AP통신과 폭스뉴스 등 미국 언론이 현지시간으로 21일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2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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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리수용 "남은 것은 하나…핵에는 핵으로 대응" 북한의 리수용 외무상이 오늘 유엔본부에 나와 미국에 대한 강경한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미국의 핵 위협에는 핵으로 대응할 뿐이라며 미국이야말로 국제법과 유엔헌장을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4.22 07:32
힐러리 '8년 전 오바마 전폭지원' 거론…샌더스에 "같은 일 있길" 미국 민주당 유력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21일 자신이 당 대선후보로 지명될 경우, 경선에서 경쟁했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자신에게 협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연합 2016.04.22 06:37
美시카고 올해 총격 피해자 1천명 넘어…하루 9명꼴 경찰 조직 부패와 치안 부재에 대한 지적을 받고 있는 미국 시카고에서 올들어 총격을 당한 사람 수가 1천 명을 넘어섰다. 21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전날 시카고에서 14시간 사이 13명이 총에 맞았고, 이로써 금년도 총기 피해자 수가 1천8명으로 뛰어올랐다. 연합 2016.04.22 05:59
백악관 "대화에 열려있다는 입장 여전…북한이 거꾸로 행동" 백악관은 21일 북한이 비핵화의 진정성을 보인다면 북한과 대화할 용의가 있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왜 이란과 쿠바와는 대화하면서 북한을 제외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솔직히 북한은 비핵화에 대해 조금의 진정성도 보여주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6.04.22 05:30
뉴욕증시 실적실망·유가약세 탓…다우 0.63%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일부 기업들의 실망스러운 실적과 유가 약세 등으로 하락했다. 21일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3.75포인트 하락한 17,982.52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4.22 05:30
리수용 北외무상 "핵에는 핵으로 대응하는 것뿐" 북한 리수용 외무상이 유엔 차원의 대북제재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또 한반도에서 핵전쟁 연습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북한도 핵개발을 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4.22 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