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지구촌] 새로운 표현기법?…그을음으로 탄생한 이색 작품 박박 문질러 닦아버려도 시원찮을 검은 그을음으로 매력적인 예술작품을 만드는 화가가 있습니다. 어떻게 그리는지 함께 확인해보시죠.캐나다 출신의 화가입니다. SBS 2016.04.22 15:14
[생생지구촌] 개통 앞둔 아시아 최고·최장 현수교…中 룽장대교 아시아에서 가장 크고 가장 긴 현수교가 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 바로 중국 윈난 성 룽장 강을 잇는 룽장대교입니다.높이 약 280m, 길이는 무려 2,438m인데요, 무인항공기 드론이 포착해서 공개했습니다. SBS 2016.04.22 15:13
에콰도르 강진에도 멀쩡한 성모상 희망의 상징 떠올라 500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에콰도르 강진 참사 속에서도 마을을 지키던 성모상이 조금도 부서지지 않은 채 살아남아 희망의 상징으로 떠올랐다고 일간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22 15:07
"못하는 게 뭐야"…뉴욕서 복싱 실력 뽐낸 트뤼도 총리 최근 양자 컴퓨터 즉석 강연으로 화제가 됐던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이번에는 미국 뉴욕에서 탄탄한 이두박근을 뽐내며 수준급 복싱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SBS 2016.04.22 14:53
'미쓰비시車 연비 스캔들' 수습비용 1조 원 넘을수도 연비 조작을 시인한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가 사태를 수습하는데 1조 원 넘는 비용이 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노무라의 애널리스트 구노기모토 마사다카는 이번 스캔들의 총비용이 1천 40억 엔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연합 2016.04.22 14:30
"여성 세입자만 받습니다" 뉴질랜드 아파트 성차별 논란 뉴질랜드에서 완공을 앞둔 임대 아파트가 여성들만 세입자로 받는다는 광고를 내면서 성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북섬 로토루아에서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는 임대 아파트는 최근 침실 1개짜리 아파트 세입자 모집 광고를 내면서 혼자 살려는 여성들에게 안전하고 사생활 보호에 좋은 곳이라며 대놓고 여성 고객들을 겨냥했다. 연합 2016.04.22 14:26
에콰도르 연안서 또 규모 5∼6 연쇄 강진 '쾅쾅쾅' 최근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에콰도르에서 규모 6.0 안팎의 지진이 세 차례 연쇄적으로 발생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현지 시간 오후 10시 3분쯤 에콰도르 서부 바이아 데 카라케스에서 북서쪽으로 33㎞ 떨어진 태평양 연안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2 13:27
미국은 지금 '화장실 전쟁'…성소수자 화장실 선택 논란 미국에서는 지금 '화장실 전쟁'이 불붙고 있다. 발단은 노스캐롤라이나 주가 성전환자의 공중 화장실 이용과 관련해 태어날 때 출생증명서에 기록된 생물학적 성별에 따라 화장실을 사용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정하면서 불거졌다. 연합 2016.04.22 13:20
日, 첫 스텔스기 시험비행 성공 일본이 개발 중인 스텔스기 X-2가 첫 시험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일본 방위성의 위탁을 받아 미쓰비시 중공업 등이 개발 중인 스텔스기 X-2는 오늘 오전 아이치현 고마키 기지에서 처음 이륙해 30분에 걸쳐 시험비행을 마쳤습니다. SBS 2016.04.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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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모든 생명을 구하라'…지진 발생 5일 만에 구조된 오리 에콰도르에 발생한 강진으로 인해 사망자가 500명을 웃도는 가운데 쓰러진 건물 잔해 밑에서 흰갈색 오리가 구조됐습니다. 지난 20일 페데르날레스에서 실종자 수색 작업에 나선 구조대원들은 지진 발생 5일 만에 쓰러진 건물 속에서 오리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SBS 2016.04.22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