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법원 "77명 학살 테러범 인권도 보호해야" 비디오 게임기와 운동 기구 등이 갖춰진 세 칸짜리 감방에서 생활하는 노르웨이의 극우 테러범이 '교도소에서 인권을 침해당했'다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SBS 2016.04.21 09:47
소년 10명 성추행한 터키 남성 교사에 징역 508년형 터키에서 10대 남학생 10명을 성추행한 50대 남성 교사가 징역 508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M.B.'로만 알려진 이 교사는 종교재단들이 운영하는 사설 학원에서 10∼12살 남학생 10명을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나 전국에 충격을 줬습니다. SBS 2016.04.21 09:41
FBI 신청사 '후버' 이름 없앨 듯…"인권침해·정치사찰 악명" 미국 연방수사국이 새로 지어 이전할 건물에 기관 창설자인 존 에드거 후버의 이름을 붙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21 09:37
美시카고 경찰, 또 흑인 상대 과잉대응·사건조작 의혹 미국 시카고 경찰이 또다시 인종차별적 과잉대응과 사건 조작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시카고 트리뷴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시카고 도심 서부 우범지역에서 순찰 경관의 불심검문 요구에 응하지 않고 달아나다 사살된 고교 2학년생 피어 라우리의 가족이 시와 2명의 경찰관을 상대로 '부당한 죽음'에 항의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SBS 2016.04.21 09:35
폴크스바겐, 美소비자 배상안 합의…"환매·10억 달러 보상" 디젤 자동차의 배출가스를 저감한 것처럼 속여 파문을 일으킨 독일 자동차업체 폴크스바겐이 미국 법무부와 소비자 손해배상 방안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4.21 09:33
아베, 'A급 전범 합사' 야스쿠니신사 제사에 공물 봉납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의 제사에 맞춰 공물을 보냈습니다. 야스쿠니신사 관계자는 아베 총리가 신사의 춘계 예대제 첫날인 21일 '내각총리대신 아베 신조'라는 이름으로 '마사카키'라는 공물을 봉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1 09:30
'강군의 꿈' 中시진핑, 연합작전지휘 총사령관 직책도 맡았다 '싸울 수 있는 군대', '이기는 군대' 건설을 모토로 유례없는 국방개혁을 추진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앙군사위원회 연합작전지휘 총사령관'에 취임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SBS 2016.04.21 09:19
캐나다, 여가용 대마초 내년초 합법화하기로 캐나다 정부가 여가용 대마초 사용을 합법화하는 법안을 내년 초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캐나다에서는 의료용 대마초는 합법이지만, 개인이 여가용으로 이를 사용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SBS 2016.04.21 08:50
아베, 'A급 전범 합사' 야스쿠니신사 제사에 공물 봉납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의 제사에 맞춰 공물을 보냈습니다. 야스쿠니신사 관계자는 아베 총리가 신사의 춘계 예대제 첫날인 21일 '내각총리대신 아베 신조'라는 이름으로 '마사카키'라는 공물을 봉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21 08:38
애플 실적발표 26일로 연기…'실리콘밸리 코치' 캠벨 추모 위해 애플이 분기 실적발표를 당초 예정일보다 하루 늦은 26일 오후(미국 캘리포니아 현지시간 기준·한국시간 27일 오전)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애플은 실적발표일이 25일 열리는 고 전 이사의 추도식과 겹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일정을 조정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연합 2016.04.21 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