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혐오발언' 야구스타 커트실링 해고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투수 커트 실링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트랜스젠더와 관련한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가 해설가로 일하던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에서 결국 해고됐다. 연합 2016.04.21 12:31
'거짓말로 얼룩진 日 산업계' 미쓰비시 사태로 신뢰 '흔들' 일본 미쓰비시三菱)자동차가 연비 시험결과 조작 파문에 휘말리면서 일본 기업의 윤리의식이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도시바가 실적을 부풀리기 위해 수년간 회계부정을 저지른 사실이 발각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일본 대형기업의 부정행위가 불거지면서 과거 기업들의 거짓말과 늑장대응, 모르쇠 발표 등이 재현될 조짐마저 나타나고 있다. 연합 2016.04.2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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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美 경찰, 정신 잃은 운전자 '심폐소생'… 운전자 "마약 복용" 자백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한 경찰이 차 안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 운전자를 심폐소생술로 구하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경력 8년의 경찰관 스티브 파노미오스는 지난 16일 길가에 세워진 차량 한 대를 발견하고 다가갔습니다. SBS 2016.04.21 12:30
오늘 ECB 드라기 입에 쏠린 눈…금리 더 내릴 가능성 내비칠까 21일의 통화정책 회의에서 투자자들은 ECB가 기존 정책을 유지하고, 추가 완화 가능성을 열어두는 선에서 회의를 마칠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의 관심은 마이너스 금리에 대한 회의론이 확대되는 가운데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가 지난달에는 차단했던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불씨를 살릴 수 있을지에 집중되는 모습이다. 연합 2016.04.21 11:13
'필리핀판 트럼프', 성폭행 막말 비판 외교사절에 "입 닥쳐라" '필리핀의 트럼프'로 불리는 필리핀 대선 선두주자인 로드리고 두테르테 다바오시 시장의 막말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두테르테 시장이 성폭행 후 피살된 호주 여성을 막말로 비하한 데 이어 자신의 발언을 비판한 필리핀 주재 호주와 미국 대사에게 개입하지 말라고 험한 말을 쏟아내 외교 문제로 번질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SBS 2016.04.21 11:11
영국 언론 "사우디 정부의 9.11 연루설 뒷받침 증거 나와"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미국의 9.11 테러에 연루됐을 수 있다는 새 증거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0일 보도했다. 신문은 테러단체 알카에다의 폭탄 제조범과 9.11 테러 공격 기획을 연계짓는 서류가 워싱턴 주재 사우디 대사관 봉투에서 발견됐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연합 2016.04.21 11:00
"지카 바이러스, 세계 22억 명 위협…아시아도 위험지역" 전 세계의 지카 바이러스 위험 지역에서 거주하는 인구가 22억 명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옥스퍼드대를 포함한 각국 공동 연구팀은 세계 각 지역이 지카 바이러스 전파에 얼마나 적합한 환경 조건을 갖췄는지를 측정해 이를 학술지 이라이프에 발표했습니다. SBS 2016.04.21 11:00
연비조작 미쓰비시車 주식 '팔자' 쇄도…사상최저가 추락 전망 21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전날 연비조작을 자인한 미쓰비시 자동차에 대해 '팔자' 주문이 '사자'의 10배 이상으로 쇄도해 주가가 사상 최저가로 떨어질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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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우주에서 런던 마라톤 도전…기상천외 '방법' 영국 우주비행사 피크가 우주에서 사흘 뒤에 열리는 런던 마라톤에 참가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몸은 우주에 있지만 지구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피크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러닝머신에 몸을 묶고 42.195㎞를 함께 달리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SBS 2016.04.2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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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아소산 단층 1m 움직였다…대폭발 오나 '공포' 분화 중인 아소산은 첫 강진 발생 지점에서 27km 떨어져 있고, 대규모 산사태가 난 미나미아소 마을에서는 바로 옆으로 보이는 곳입니다. 지진 단층의 변화를 살펴보니, 이 아소산 주변 단층이 이렇게 1m 이상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4.21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