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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옥 같았다"…순식간에 폐허로 변한 마을 지난 14일, 일본을 강타한 지진. 그리고 이틀 뒤에 이어진 또 한번의 강진에 구마모토현은 폐허가 됐습니다. 지금도 계속되는 여진 때문에 지진으로 인한 공포가 계속되고 있지요. SBS 2016.04.21 07:07
샌더스 "대선후보로 지명되는 길 여전히 있어" 완주 각오 '승부처'인 뉴욕 주 경선의 완패로 벼랑 끝에 몰린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인 버니 샌더스 경선 레이스 완주 각오를 밝혔다. 샌더스 의원은 지지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대선 후보로 지명되는 길이 여전히 있다"며 "우리의 계획은 이 예비경선에서 '선언 대의원'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6.04.21 06:52
미국 백인 기대수명 줄었다…흑인·히스패닉은 증가 자살이나 약물남용 사망이 늘어난 탓에 미국 백인의 기대 수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에 태어난 미국인의 기대 수명은 78.8세로 나타났다. 연합 2016.04.21 06:51
미 미시간 납수돗물 사태 3명 기소…'몸통' 주지사 기소 요구도 미국 미시간 주 검찰이 플린트 시 수돗물 납 오염 사태와 관련, 주정부 환경 당국 공무원 2명과 플린트 시 식수처리 시설 총감독관 1명 등 모두 3명을 기소했다. 연합 2016.04.21 06:49
브라질 호세프, 유엔서 탄핵 사태 공론화 시도할 듯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유엔에서 자신에 대한 탄핵 움직임을 공론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브라질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호세프 대통령은 21일 중 유엔본부가 있는 미국 뉴욕에 도착하고 22일 열리는 파리 기후변화협정 서명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연합 2016.04.21 06:49
미 20달러 지폐 새 인물은 "흑인 여성 인권운동가" 미국의 20달러 지폐 앞면 인물을 현재의 제7대 앤드루 잭슨 대통령에서 흑인 인권운동가 해리엇 터브먼으로 변경한다고 미국 재무부가 발표했습니다. SBS 2016.04.21 06:47
이스라엘 전문가 "북, 노동미사일 탑재용 핵탄두 만들었을 것" 북한에서 핵무기의 크기를 사거리 1천㎞급인 '노동' 미사일 탄두에 맞춰 만들었을 것이라고 이스라엘 미사일 전문가가 추정했습니다. 이스라엘 피셔항공우주전략연구소의 탈 인바르 우주연구센터장은 미국 상원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북한이 자체 설계한 탄도미사일로 'KN-08' 대륙간탄도미사일과 노동 미사일을 꼽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6.04.21 06:25
미 국무부 "케리, 리수용 북한 외무상 안 만난다" 미국 국무부는 존 케리 국무장관이 방미 중인 리수용 북한 외무상을 만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존 커비 미 국무부 대변인은 오늘 워싱턴D.C. SBS 2016.04.21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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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또 규모 6.1 지진…사망자 550명 넘어서 에콰도르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550명이 넘었고 실종된 사람은 1천700명에 육박합니다. 어제는 본진 이후 가장 강력한 규모 6.1에 여진이 발생하면서 구조 작업이 한때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SBS 2016.04.21 06:22
페이스북 '팁 통' 도입 설문…온라인 모금·개인에 수익배분?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이 온라인 캠페인 모금 제도를 도입하고 개인 게시물에도 수익을 배분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을 시사하는 설문조사를 최근에 실시했다. 연합 2016.04.21 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