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이탈리아 마피아 조직과 대마초 밀수" 이탈리아 반마피아·반테러 국장인 프랑코 로베르티는 이탈리아 범죄 조직과 IS 조직원들이 대마초를 밀수하고 있다는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로베르티 국장은 모로코의 카사블랑카와 알제리, 그리고 튀니지 등 북아프리가 지역이 밀수 경로로 이용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6.04.20 10:02
RFA "北 김일성 생일 비상경계령에도 가족 탈북 잇따라" 북한 당국이 지난 15일 김일성 생일을 맞아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특별 경비 주간'을 설정하고 비상 경계령을 발동했는데도 일가족 동반 탈북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20 09:35
美검찰 '파나마 페이퍼스' 탈세의혹 수사 착수 미국 법무부가 사상 최대 규모의 조세회피처 자료인 파나마 페이퍼스로 제기된 탈세 의혹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뉴욕 남부연방지방검찰청 프릿 바라라 지검장은 파나마 페이퍼스의 폭로 작업을 이끈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에 조사에 필요한 추가 정보를 요청했습니다. SBS 2016.04.20 09:33
칠레 17년 군부독재 끝낸 아윌윈 전 대통령 별세 17년간 계속된 피노체트 군부 독재를 끝내고 1990년대 초반 칠레의 민주주의를 이끈 파트리시오 아일윈 전 대통령이 아흔일곱 살의 나이로 숨졌습… SBS 2016.04.20 09:25
파나마 대통령 "2018년까지 계좌 정보 공유" 후안 카를로스 바렐라 파나마 대통령은 "2018년까지는 경제협력개발기구가 주도하는 은행계좌 정보공유 틀에 참가하겠다"고 말했다. 바렐라 대통령은 19일 보도된 니혼게이자이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조세 회피 실태를 드러내 파문을 일으킨 '파나마 페이퍼스' 사태와 관련해 "파나마뿐만이 아니라 세계의 문제"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연합 2016.04.20 08:59
에콰도르 강진 실종자 1천700명 에콰도르 강진으로 숨진 사람이 480명으로 늘었고 실종자 수는 1천7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실종자 가운데 상당수가 무너진 건물 잔해 등에 깔린 것으로 추정돼 사망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SBS 2016.04.20 08:57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탄핵 배경엔 '성차별'도 있다" 울분 탄핵 위기에 몰린 브라질 첫 여성 대통령 지우마 호세프가 자신에 대한 탄핵 배경에는 성차별이 크게 자리 잡고 있다며 울분을 토했다. AP통신과 미국 CNN 등에 따르면 호세프 대통령은 하원의 탄핵안 가결 이틀 후인 19일 기자회견에서 브라질의 뿌리 깊은 여성혐오 문화가 이번 탄핵의 "강력한 요소"가 됐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6.04.20 08:55
반기문, 네덜란드서 훈장 받아…"유럽의 반난민 우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9일 네덜란드 정부로부터 민간에 수여되는 최고 훈장을 받았다고 신화통신과 네덜란드 NL타임스가 보도했다. 베르트 쿤더스 네덜란드 외무장관은 이날 헤이그에서 네덜란드 정부를 대표해 반 총장에게 '네덜란드 사자 기사 대십자 훈장'(Knight Grand Cross of the Order of the Netherlands Lion)을 서훈했다. 연합 2016.04.20 08:53
[속보] 일본, 3월 수출 전년동기 대비 6.8% 감소 일본, 3월 수출 전년동기 대비 6.8% 감소 연합 2016.04.20 08:53
VOA "북한, 앙골라에 의사 30명 추가 파견" 북한이 아프리카 앙골라에 의사 30명을 추가로 파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형일 앙골라 주재 북한대사는 지난 18일 앙골라 메농그에서 취재진을 만나 "북한과 앙골라 간 협력사업의 하나로 다양한 분야의 북한 의사 약 30명을 앙골라에 추가 파견하겠다"고 밝혔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20일 보도했다. 연합 2016.04.20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