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메콩강 상류댐 수문 개방해도 동남아 불만해소 어렵다" 중국이 자국의 메콩강 상류댐 수문을 열어 중하류에 물을 공급했지만, 그동안 수자원을 통제해온 중국에 대한 동남아 국가들의 불만이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관측했다. 연합 2016.04.18 14:16
화학공장 터로 이전한 中 학생 500명 신체이상…암까지 걸려 중국중앙TV와 신경보는 오늘 작년 말부터 창저우외국어학교의 학생 수백 명이 임파선암, 백혈병 같은 악성종양과 함께 피부염, 습진, 기관지염, 혈액지표 이상, 백혈구 감소 등의 이상질환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18 14:04
日 "구마모토 강진에도 원전 문제없고 활화산 변화없다" 일본 정부는 18일 강진 피해를 본 구마모토 현 인근에 있는 4곳의 원전이 안전상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 이번 지진을 유발한 활단층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우려되는 활화산 아소산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연합 2016.04.1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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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대밭으로 변한 에콰도르…최소 260여 명 사망 에콰도르 강진에 따른 사망자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숨진 사람은 260명을 넘었고, 2천500여 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피해 지역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SBS 2016.04.18 12:32
인도서 오페라단 버스 계곡 추락해 최소 30명 사망 인도 동부 오디샤 주에서 오페라단이 탄 버스가 계곡 아래로 추락해 최소 30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인도 NDTV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주 내에 본부를 둔 '바라티 가나나티아 만달' 오페라단 40여명이 어제 오후 6시 반 공연을 마치고 버스로 이동하던 중 틸라데바니 갈레오 가트 계곡 90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SBS 2016.04.1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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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법칙 벗어났다"…日 구마모토 진도 4 여진 계속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일본 구마모토 일대에서 여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피해 보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도요타 등 일본 자동차 업계도 공장 가동 중단으로 인한 생산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SBS 2016.04.18 12:27
"일본 구마모토 강진에 단층도 2m가까이 이동" 지난 16일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규모 7.3의 지진으로 그곳 단층이 2m 가까이 옆으로 가까이 움직였다고 NHK가 18일 전했다. 지진파 분석 권위자인 쓰쿠바 교수의 분석에 따르면 지진 발생 후 구마모토 지역의 단층이 옆으로 최대 1.8m 움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4.18 11:40
[핫포토] 운동장에 그린 다급한 메시지…"물·빵·휴지 달라, SOS" 14일부터 이어진 강진에 일본 구마모토현 고쿠후고등학교가 대피소로 이용되고 있는 가운데, 17일 오후 운동장에 "종이 빵 SOS 물 고쿠… SBS 2016.04.18 11:21
[속보]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안 하원 통과 브라질 하원은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표결에서 탄핵안에 찬성한 의원은 전체 513명 의원 가운데 3분의 2인 342명을 넘겼습니다. SBS 2016.04.18 11:11
"대사증후군에 우울증 겹치면 당뇨병 위험 급상승" 대사증후군에 우울증이 겹치면 2형 당뇨병 위험이 급상승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맥길 대학 의과대학 정신의학 전문의 로버트 슈미츠 박사 연구팀이 남녀 2천525명을 대상으로 4.5년에 걸쳐 진행한 조사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6.04.18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