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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가 된 유명 관광지…깊고 긴 강진 후유증 구마모토 지역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 지진의 여파로 관광 명소 곳곳이 갈라지고 무너져내렸습니다. 한국 관광객이 특히 많이 찾는 구마모토 성도 관광객의 출입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SBS 2016.04.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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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에 의자로 쓴 '빵과 물'…감동의 온정 지진이 강타한 일본 구마모토의 한 고등학교 운동장입니다. 이 화면에 작게 보이는 접이식 의자를 줄지어서 만든 메시지가 있습니다. "화장지나 식기 같은 종이로 된 생필품, 또 빵과 물이 절실하다"며 구호를 요청하는 내용입니다. SBS 2016.04.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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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시간 만에 극적 구조…생사의 갈림길 '절박' 규모 7.3의 2차 강진이 발생한 지 64시간 만에 산사태에 매몰됐던 1명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생존의 갈림길, 이른바 '골든 타임'은 이제 5시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SBS 2016.04.1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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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진 땅엔 처참함뿐…日 최대 피해 현장을 가다 이번 강진의 최대 피해지인 미나미 아소 마을은 워낙 심하게 붕괴돼 접근 자체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SBS 취재진이 천신만고 끝에 현장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그 참혹함이 말 그대로 아비규환입니다. SBS 2016.04.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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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도 식량도 없어요"…고통 받는 11만 피난민 지금부터는 일본 지진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규모 7.3의 강진이 휩쓸고 간 지진 현장의 주민들은 무엇보다 전기와 물, 식량 부족으로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4.18 20:09
발스 프랑스 총리에 잇단 살해 협박…경찰 수사 착수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가 올해 들어 두 차례 살해 협박을 받아 수사를 의뢰했다고 현지 일간지 르파리지앵이 18일 보도했다. 신문은 지난달 말 발스 총리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살해 협박이 올라왔다고 전했다. 연합 2016.04.1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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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교실에 나타난 美 경찰…다짜고짜 학생 폭행 지난해 12월 미국 뉴욕의 한 고등학교에서 갑자기 교실에 나타난 경찰이 한 남학생을 사정없이 때리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당시 이 학교에서는 학생들 사이에서 큰 싸움이 벌어졌었는데요, 경찰에게 폭행을 당한 남학생 요르디 아라고네즈는 싸움에 가담한 것은 인정하지만, 자신은 다른 학생들에게 공격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4.1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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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언제부터 귀여웠나∼?' 박쥐의 숨겨진 매력 대방출 지난 17일 미국 전역에서는 ‘박쥐의 날’을 맞아 귀여운 박쥐의 모습을 담은 다양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박쥐들은 이불에 꽁꽁 쌓인 채 누워있는 귀여운 모습부터 거꾸로 매달려 큰 날개를 펼쳐 보이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SBS 2016.04.1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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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몰자 더 있는데…에콰도르 강진 사망 '눈덩이' 에콰도르 강진에 따른 사망자가 눈덩이처럼 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숨진 사람은 270명을 넘었고, 2천5백여 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도에 김정우 기자입니다. SBS 2016.04.18 17:41
20세기 희극의 거장…'찰리 채플린 박물관' 드디어 공개 짧은 콧수염에 찌그러진 중절모를 쓴 이 남성, 누구일까요? 바로, 20세기 최고의 희극배우로 뽑히는 '찰리 채플린'입니다. 지난 17일 채플린 탄생 127주년을 맞이해, 스위스 제네바 호수 근처 마누아르 드방에서 채플린의 세계 박물관'이 공개되었습니다. SBS 2016.04.18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