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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도 물도 끊겼다…도시 기능 마비된 구마모토 구마모토 현 최대 도시인 구마모토 시는 사실상 도시 기능이 마비됐습니다. 70만 명이 사는 구마모토 시의 식료품점과 상점 대부분이 문을 닫았습니다. SBS 2016.04.1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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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통째로 사라졌다…日 강진 참혹한 현장 두 차례 강진이 휩쓸고 간 일본 구마모토 현의 참혹한 상처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마을 하나가 통째로 사라지고, 사망자만 40명을 넘어섰습니다. SBS 2016.04.17 20:06
日 구마모토 강진으로 국가지정문화재 30여건 피해 일본 구마모토현의 잇따른 강진으로 국가지정 문화재 34건이 훼손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NHK가 17일 전했다. 일본 문화재청의 집계에 따르면 우선 국가 특별사적인 구마모토성 돌담 6곳이 붕괴됐고, 호호아테고몬이라고 불리는 성 정문 부근의 담장도 크게 무너졌다. 연합 2016.04.17 19:56
"신경안정제까지 먹었다"…日강진겪은 韓여행객들 '황망·안도' "죽는 줄 알았다. 무사히 돌아가게 되어 다행이다." 17일 오후 일본 후쿠오카 공항 국제선 터미널에서 귀국수속을 밟다가 기자와 만난 한국 관광객 대부분은 경황이 없어 보였다. 연합 2016.04.1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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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찌그러진 중절모와 콧수염…찰리 채플린 박물관 개장 17일 스위스에서 '찰리 채플린 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박물관의 개장일은 채플린의 127번째 생일에 맞춰 결정됐습니다. 영국 출신인 찰리 채플린은 1914년부터 미국 할리우드에서 배우 겸 영화감독으로 활동하며 수많은 걸작으로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SBS 2016.04.17 18:52
케네스 배 '북 억류' 비망록 "나는 하나의 협상카드였다" 북한에 2년여 억류됐었던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가 비망록에서 "수감 기간에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 국장이 아닌)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특사라는 인물이 찾아온 적이 있었다"고 공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6.04.17 18:00
韓총영사관 "구마모토 발묶였던 韓여행객 330명 안전하게 수송" 주후쿠오카 한국총영사관은 14일부터 이어진 일본 구마모토현 연쇄 지진으로 인한 재외국민의 신체·생명 피해가 확인된 것은 없다고 17일 밝혔다. 총영사관은 구마모토현 경찰본부, 구마모토현, 현지 네트워크 등을 통해 재외국민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나 이날 오후 3시까지 피해 상황이 접수된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연합 2016.04.17 17:38
지진 '방아쇠' 활단층, 일본 열도에 2천 개 넘어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연쇄 지진의 원인으로 지목된 활단층이 일본에 2천 개 분포해 강진 재발 우려가 끊이지 않는다. 17일 일본 국토지리원에 따르면 일본에는 확인된 것만 2천 개가 넘는 활단층이 존재한다. 연합 2016.04.17 16:56
'불의 고리' 일본·에콰도르서 연쇄 강진…최소 118명 사망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한 일본과 에콰도르에서 14일, 16일 연쇄적으로 강진이 발생해 사흘간 양국에서 최소 118명이 숨지고 수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연합 2016.04.17 16:54
[슬라이드 포토] 日 구마모토 강진…처참한 현장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4.17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