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원들 "性소수자 차별 노스캐롤라이나 NBA경기 개최 안 돼" 성소수자 차별법 시행에 들어간 노스캐롤라이나 주 정부가 호된 역풍을 맞고 있다. 유명 록스타의 공연 취소, IT 기업의 투자계획 철회 등 각계의 '노스캐롤라이나 보이콧' 움직임이 확산되는 가운데 미 의원들까지 비판 대열에 공식으로 합류했다. 연합 2016.04.13 23:55
아베 측근 "총리가 한다면 한다"…중·참의원 동시선거 시사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측근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아베 총리가 중의원을 해산해 중·참의원 동시 선거를 단행할 가능성을 13일 거론했다. 스가 관방장관은 이날 집권 자민당의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올여름 참의원 선거와 함께 중의원 선거가 실시될 가능성에 관해 "총리의 전권 사항이다. 연합 2016.04.13 23:54
스페인서 작년 1월 파리 테러 무기 공급 용의자 체포 스페인 내무부는 13일 작년 1월 파리 테러 때 무기를 공급한 프랑스 국적 용의자 1명을 검거했다고 발표했다. 스페인 경찰은 프랑스 당국의 요청에 따라 전날 남부 말라가에서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프랑스 주간지 르푸앵이 보도했다. 연합 2016.04.13 23:52
교황 "16일 레스보스 섬 방문해 난민에 연대감 피력" 교황 "16일 레스보스 섬 방문해 난민에 연대감 피력" 류현성 특파원= 프란치스코 교황은 13일 난민들에 대한 연민과 연대감을 나타내기 위해 16일 최근 몇 달간 수많은 난민이 거쳐 갔던 그리스 레스보스 섬에 간다면서 난민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촉구했다. 연합 2016.04.13 23:40
EU, 리비아-이탈리아 루트 난민 유입 급증 경고 유럽연합과 터키가 난민 송환에 합의하고 발칸 국가들이 국경통제를 단행함으로써 소위 터키-그리스 루트의 난민 유입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리비아-이탈리아 루트 난민 유입이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연합 2016.04.13 23:14
브라질 연립정권 균열 가속…호세프 탄핵 지지 선언 잇따라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탄핵안에 대한 하원 전체회의 표결을 앞두고 연립정권 주요 정당의 탈퇴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13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하원 47석을 가진 진보당과 하원 22석을 가진 브라질공화당이 전날 연정을 탈퇴하고 호세프 대통령 탄핵을 지지하기로 당론을 정했다. 연합 2016.04.13 23:13
美군축차관보 "사드의 가능한 조기 배치·운용 타당성 모색" 프랭크 로즈 미국 국무부 군축·검증·이행 담당 차관보는 12일 한·미 양국이 협의 중인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문제와 관련해 "이번 협의의 목표는 가능한 한 조기에 사드를 한반도에 배치·운용하는 것의 타당성을 양국 간에 모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6.04.13 23:12
중국, G7 '해상안보성명' 반발…주중일본대사 초치해 항의 중국 정부는 일본에서 열린 G7 외무장관 회담에서 중국의 남중국해 인공섬 건설을 겨냥한 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주중 일본대사를 초치해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SBS 2016.04.13 21:38
중국법원, 독극물 주사로 남친 살해한 간호사에 사형선고 중국법원이 독극물이 담긴 주사기를 사용해 남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간호사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다고 중국언론들이 13일 보도했다. 중국 동방망 등에 따르면, 상하이시 중급인민법원은 이날 남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상하이인민병원 간호사 왕린(王琳·가명·29) 씨에 대해 "고의살인죄가 인정된다"며 사형을 선고했다. 연합 2016.04.13 19:35
프랑스 올해 경제성장률 1.5% 전망…재정적자는 기준 초과 프랑스 재무부는 13일 자국의 올해와 내년 예상 경제성장률을 각각 1.5%로 전망했다. 국제통화기금은 전날 올해와 내년 프랑스 경제가 각각 1.1%와 1.3%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합 2016.04.13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