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분쟁 1년만에 휴전 돌입…종전·평화 향해 출발 국제 분쟁으로 비화한 예멘 내전의 휴전이 11일 발효돼 분쟁 당사자들이 적대 행위를 멈췄습니다. 11일 영국 B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가 지원하는 예멘의 정부군과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측은 유엔이 중재로 합의한 휴전안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SBS 2016.04.11 15:38
장기도 컴퓨터 승리…일본 8단, 첫판 패배 바둑의 이세돌 9단이 인공지능 알파고에 패한 데 이어 일본 장기의 고수가 컴퓨터와 대결에서 첫 판을 내 줬습니다. NHK에 의하면, 이와테현에서 지난 9∼10일 벌어진 야마자키 다카유키 8단과 컴퓨터 소프트웨어 포난자와의 덴오센 첫 대국에서 포난자가 승리했습니다. SBS 2016.04.11 15:33
"중국내 탈북여성들 호적없이 불안한 삶…한국행이 최종목표" 중국내 북한식당 여종업원들의 집단탈출이 알려지면서 중국 내 탈북 여성들의 힘겨운 삶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한국에 입국한 북한 식당 종업원들은 정식 북한 여권을 갖고 중국에 체류해왔다는 점에서 여권 없이 항상 강제송환의 위험에 시달리는 대부분의 탈북자와는 처지가 다르다. 연합 2016.04.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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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여유 부리다 '큰코다친' 강도…딱 걸린 범행 현장 지난 8일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한 가정집에 2인조 강도가 침입했습니다. 창문을 깨고 빈집에 들어온 이들은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훔쳤습니다. SBS 2016.04.11 15:16
G7외무장관 "가장 강력한 용어로 北 핵실험 규탄한다" 선언 G7, 주요 7개국 외무장관들은 "특히 북한의 거듭된 도발로 악화되는 안보 환경이 핵무기 폐기 노력을 어렵게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SBS 2016.04.11 15:08
日 마이너스 금리 '반작용'…금고·고액권 수요 '쑥쑥' 일본에서 가정용 금고가 불티나게 팔리고 고액권 수요도 늘고 있다. 한국의 주민등록번호에 해당하는 '마이넘버' 제도가 올해부터 시행된 데다 1월 29일 '마이너스 금리' 도입도 발표되면서 특수가 겹쳤기 때문이라고 11일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 연합 2016.04.11 14:52
노부모 자주 찾지 않으면 '신용불량자'…상하이시 조례 제정 상하이에서는 앞으로 자식이 늙은 부모를 정기적으로 찾아보지 않으면 신용불량자로 규정돼 불이익을 받게 된다. 급속한 고령화로 여러 가지 사회문제가 생기자 상하이시가 '늙은 부도를 방치하는 사람'을 부모가 제소할 수 있게 하는 조례를 제정했기 때문이다. 연합 2016.04.11 14:48
엔화 고공행진 어디까지…"달러당 80∼90엔은 돼야 개입 정당화" 엔화 가치가 어디까지 고공행진할 것인지가 국제금융시장 투자자들 사이에 최대 화두가 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1일 보도했다. 이날 도쿄 외환시장에서 오전 10시 40분 현재 달러화 대비 엔화환율은 107.63엔까지 떨어져 1년 6개월 만에 최저치를 다시 썼다. 연합 2016.04.11 14:30
김용 총재 "세계은행 대출규모 금융위기 이후 최대" 원자재 가격 하락이 개발도상국 경제에 충격을 가한 여파로 세계은행의 대출규모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수준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10일 보도했다. 연합 2016.04.11 14:20
英총리, 부친 '파나마페이퍼스' 의혹에 '탈세방지법' 들고나와 부친의 조세회피 의혹으로 수세에 몰린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기업 탈세방지법 조기 시행과 탈세범죄 수사 특별전담팀 가동 등을 내세워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SBS 2016.04.11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