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전사' 미군 유해 65년만에 고향 품에 한국전쟁 당시 포로로 끌려가 수용소에서 숨진 미 육군 로버트 그라햄 상병의 유해가 65년 만에 고향 품에 안겼다. 그라햄 상병의 유해가 7일 퇴역 해병 상사의 인도 아래 하와이에서 고향인 샌프란시시코로 이송됐다고 샌프란시스코 현지 방송인 KGO-TV가 보도했다. 연합 2016.04.08 03:40
크루즈 "뭉치면 이긴다"…손 내밀기 주저하는 美공화당 주류 지난 5일 미국 위스콘신 주 경선에서 대승을 거둔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인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당의 '단합'을 주창하고 나섰다. 연합 2016.04.08 0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