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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핵무장' 위험한 발상"…트럼프 대세론 '흔들' 미국 대선 후보경선에서 트럼프의 대세론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거침없는 발언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결국 그 말 때문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은 한국과 일본의 핵무장을 용인하겠단 트럼프의 발언은 가장 위험한 발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6.04.07 07:57
중국 권력층 조세회피 의혹 확산…친인척 명단 속속 드러나 각국 지도자들이 포함된 조세회피 폭로자료인 '파나마 페이퍼스'에 등장하는 중국 고위층의 면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간 뉴욕타임스 등 미국 언론은 6일 이 자료에 거명된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상무위원 가족들의 의혹을 집중 조명했다. 연합 2016.04.07 07:53
대세몰이 제동 걸린 트럼프·클린턴 뉴욕서 '반격' 시도 미국 위스콘신 주 대선 경선에서 패배한 민주·공화 양당의 대선 주자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도널드 트럼프가 '뉴욕 공략'에 나섰습니다. SBS 2016.04.07 07:25
'다카타 에어백 결함' 미국인 또 숨져…10명째 일본 다카타 에어백이 터져 미국인 한 명이 또 사망했다고 AP 통신이 전했습니다. 혼다 측은 2002년 형 혼다 시빅에 타고 있던 텍사스 출신의 17세 소녀가 지난달 31일 차량이 충돌하면서 에어백 팽창기가 터져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7 05:43
미 연준, 금리인상 놓고 격론…`글로벌경제 부진' 우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지난달 정례회의 때 3월 또는 4월에 기준금리를 올리는 일이 타당한지를 놓고 격렬한 토론을 벌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4.07 04:54
미, 함정수사로 학생비자 브로커 대거 체포 미국의 학생비자 발급을 위해 가짜 입학 서류를 만들어 주고 돈을 챙긴 브로커들이 함정수사에 걸려 대거 체포됐습니다. 미국 뉴저지 주 연방검사와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은 학생비자를 받도록 가짜 서류를 만들어 주고 수수료를 받은 브로커 21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7 04:54
프랑스 하원 '성 매수자 처벌' 성매매처벌법 통과 프랑스 의회가 성 매수자에게 1천500유로의 벌금을 물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성매수자 처벌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프랑스 현지 언론은 프랑스 하원이 성매매처벌법을 표결에 부쳐 찬성 64표, 반대 12표로 통과시켰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07 04:53
'조세회피 철퇴' 화이자-앨러간 1천600억 달러 합병 무산 제약업계 사상 최대 규모로 꼽혔던 미국 거대 제약업체 화이자와 아일랜드 보톡스제조업체 앨러간의 인수합병이 무산됐습니다. 화이자가 인수합병을 통해 본사를 해외로 이전해 조세회피를 시도하려는데 대해 미국 재무부가 철퇴를 내렸기 때문입니다. SBS 2016.04.07 04:53
'파나마 페이퍼스' 연루 FIFA 윤리위원 사퇴 '파나마 페이퍼스'에 이름이 거론된 국제축구연맹의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 윤리위원이 사임했습니다. 다미아니 위원은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가 지난 3일 폭로한 파나마 페이퍼스에서 미국 연방검찰의 수사를 받는 에우헤니오 피게레도 전 FIFA 부회장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4.07 04:53
미 '컨트리 뮤직의 전설' 멀 해거드 폐렴으로 별세 미국 컨트리 음악의 전설로 불린 멀 해거드가 6일 7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의 매니저인 프랭크 뮬은 지병인 폐렴으로 투병해온 해거드가 캘리포니아 주 팔로케드로 자택에서 유명을 달리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6.04.07 0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