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가 다마스쿠스 외곽 공격 후 민간인 250명 실종"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 마을을 공격하고 나서 이 마을에 사는 민간인 250여 명이 실종됐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와 AFP통신이 7일 전했다. 연합 2016.04.0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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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날 죽여라” 칼 들고 경찰 위협한 남성 알고 보니 ‘살인 수배자’ 지난 3월 29일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고속도로에서 무단보행을 하던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다가온 경찰에게 갑자기 칼을 휘두르며 “죽이겠다”고 소리쳤습니다. SBS 2016.04.07 18:31
인도에 벌써 '폭염'…45℃ 고온에 66명 열사병 사망 인도에서 예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폭염으로 열사병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인도 지뉴스에 따르면 남부 텔랑가나 주 정부는 "최근 며칠째 계속된 더위탓에 주 내 마하부브나가르 지역에서만 28명이 숨지는 등 지금까지 66명이 열사병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4.07 17:41
본선 자력진출 '빨간불' 트럼프, 중재 전당대회 채비 돌입 위스콘신 주 경선 패배로 미국 대선 본선 자력 진출에 적신호가 켜진 도널드 트럼프가 중재 전당대회 가능성에 대비해 전열을 재정비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6.04.07 17:00
일본 인터넷 고교 개교…수업은 동영상강의·소풍은 RPG로 동영상 사이트 니코니코 운영업체의 모회사인 '가도카와'가 설립한 통신제 고등학교인 'N고등학교'가 6일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SBS 2016.04.07 16:44
미국 실리콘밸리 공립고교에 한국어 과목 첫 개설 미국 실리콘밸리 지역 공립고등학교에 한국어 과목이 처음으로 개설된다. 새너제이 인근 밀피타스시에 소재한 밀피타스고교의 학생들은 가을학기부터 정식으로 한국어를 배운다. 연합 2016.04.07 16:40
스위스 30대 기업 CEO 지난해 평균 연봉 70억여 원 기업 최고경영자들의 급여를 삭감해야 한다는 여론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스위스 30대 기업 CEO들의 평균 연봉이 지난 2014년 575만 스위스 프랑에서 지난해에는 583만 스위스 프랑으로 늘어났다고 스위스 언론이 7일 보도했다. 연합 2016.04.07 16:38
"비윤리적 돈" 비난에…英 석유재벌, 에든버러축제 후원 중단 영국 대형 석유회사 BP가 환경운동가들의 반대로 세계 최대 공연예술 축제인 에든버러 국제페스티벌 후원을 34년 만에 중단하기로 했다. 6일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트위터에 "그들이 올해 스폰서십을 갱신하지 않았다"며 "그들은 훌륭한 후원자였으나 모든 후원관계는 종료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6.04.07 16:28
'태양의 후예' 중국 버전, 북한 관련 내용 통째로 뺐다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중국에서는 남북한의 대치상황 등 북한에 관한 내용이 통째로 빠지고 일부 내용은 재구성돼 방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4.07 16:26
[생생지구촌] 모래로 바다로 다이빙…트램펄린 이렇게 즐기세요! 어렸을 때 동네에선 방방이라고 불렀던가요? 그런데 이 트램펄린이 어릴 적 추억만은 아닙니다. 다 큰 성인들은 트램펄린을 이렇게 별나게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탁 트인 모래 언덕에 트램펄린을 짊어지고 나타난 젊은이들, 그런데 여기서 트램펄린을 탑니다. SBS 2016.04.07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