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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담배 피운다" 中 시속 100km 버스서 난투극 이번에는 중국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버스 기사가 차 안에서 담배를 피우던 승객과 주먹다짐을 벌였습니다. 시속 100km로 달리는 버스 안에서 위험천만한 난투극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6.04.05 10:13
'핵개발 연루' 제재 北 금융사 '파나마 페이퍼스' 포함 북한에 사는 영국 출신 은행가 나이절 코위가 파나마 로펌 폰세카와 공모해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에 페이퍼 컴퍼니 DCB 파이낸스를 설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6.04.05 10:10
중국, 지도부 친인척 '재산 해외은닉' 보도통제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을 비롯해 공산당 상무위원 3명의 친인척이 '유령회사'를 내세워 외국에 재산을 숨긴 의혹이 제기되자 중국 당국이 보도통제에 나섰습니다. SBS 2016.04.05 10:09
중국군 최고위 궈보슝 '군부패 몸통'…142억 뇌물수수로 기소 궈보슝은 중국 공산당 정치국 25명에 포함되는 인물로, 인민해방군에서 최고 통수권자인 시진핑 국가주석 겸 중앙군사위 주석 다음 서열이다. 앞서 인민해방군의 직업군인 서열 2위였던 쉬차이허우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은 작년 3월 부패 혐의 조사 도중 방광암으로 사망했다. 연합 2016.04.05 10:09
"FIFA 윤리위원도 '파나마 페이퍼스' 연루" '비리 온상'으로 불리던 국제축구연맹 피파를 개혁하는 데 앞장선 인물이 파마나 조세회피처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은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가 폭로한 이용자 보고서인 '파나마 페이퍼스'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SBS 2016.04.05 10:08
아이슬란드, '파나마 페이퍼스'에 정권 붕괴 조짐 조세 회피처와 관련된 유명인사들 명단을 폭로한 '파나마 페이퍼스'에 아이슬란드 총리의 이름이 들어있는 것으로 드러나자 아이슬란드에 대규모 시위가 발생하는 등 국민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SBS 2016.04.05 10:02
"기후변화로 세계 금융자산 최대 2경 8천조 원 증발할 것" 기후변화로 인한 전 세계 금융자산 손실액이 최대 24조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4일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사이먼 디에츠 런던경제대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이날 출간된 학술지 '네이처 기후변화'에 수록한 논문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각국의 국내총생산과 기업가치 손실액 등을 추산해 이같이 내다봤다. 연합 2016.04.05 09:45
캄보디아, 주한 대사 '부패 의혹' 소환 조사 캄보디아 당국이 숫 디나 주한 대사를 자국으로 소환해 부패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5일 일간 프놈펜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캄보디아 반부패기구가 디나 대사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사법처리에 무게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6.04.05 09:43
中日 6자회담 수석대표 도쿄서 회동…대북 대응책 논의 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일본 측 수석대표인 이시카네 기미히로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오늘 도쿄에서 회담을 열어 대북 제재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합니다. SBS 2016.04.05 09:38
"갑상선 기능 저하, 당뇨병 위험↑" 갑상선 기능 저하가 2형당뇨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메디컬센터 내분비내과 전문의 라얄 차커 박사는 갑상선 호르몬이 모자라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4.05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