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리도 대화에 열려있어…북, 비핵화행동 취할 책임 있다" 미국 국무부는 4일 북한 국방위원회가 미국을 향해 대북 제재를 비난하면서도 '협상만이 근본적 해결책'이라고 주장한데 대해 "우리도 대화에 열려있지만 비핵화를 향해 의미있는 행동을 취할 책임은 북한에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4.05 04:10
멕시코서 활화산 분화…화산재 2천m까지 치솟아 분화로 화염에 휩싸인 바위와 화산재가 2천m까지 치솟았으며, 일부 바위 조각은 3천500m 떨어진 곳까지 날아갔다. 재난 당국은 지난 24시간 동안 40번의 분출이 있었다며 인근 지역 주민에게 낙진 피해를 보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연합 2016.04.05 04:10
WTI, 생산량 동결 전망 약화에 3% 하락…1개월 새 최저 산유국들이 원유생산량 동결에 합의할 것이라는 전망이 약해져 국제유가가 추가 하락했다. 4일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5월 인도분은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1.09달러 하락한 배럴당 35.7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4.05 04:09
미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트럼프 명패 수난 잇따라 미국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명패가 잇따라 훼손되고 있다. 4일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LA 할리우드대로 6801번지에 있는 트럼프 명패는 지난해 9월 10일 노란색 'X자'가 처음 새겨진 이후 나치 문양인 '하켄크로이츠', '인종주의자'라는 욕설에 용변까지 등장하는 등 갖은 수난을 겪고 있다. 연합 2016.04.05 04:09
오바마 "나토는 안보 중심축"…트럼프 '나토 무용론' 비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옌스 슈톨텐베르크 북대서양조약기구 미국 백악관에서 회동해 수니파 무장반군 '이슬람국가' 격퇴 대책 등을 논의했다. 연합 2016.04.05 04:09
파키아오, 미 LA서 백인이 휘두른 주먹에 맞을 뻔 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키아오에 있는 일식집 밖에서 백인 괴한이 휘두른 주먹에 봉변을 당할 뻔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4일 미국 스포츠 전문 웹진 SBNATION에 따르면 파키아오는 전날 오후 LA의 한 일식집에 들어가기 위해 주차장에서 나오던 중 백인 1명이 갑자기 뛰어들어 욕설과 함께 주먹을 휘둘렀습니다. SBS 2016.04.05 04:09
페루 대선 지지율 선두 게이코 후지모리 "아버지 전철 안 밟아" 오는 10일 치러지는 페루 대선에서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우파 민중권력당 대표인 게이코 후지모리 후보가 자신의 아버지인 알베르토 후지모리의 전철을 밟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연합 2016.04.05 04:09
매장 내 여유공간 빌려주는 업체들…'돈 벌고, 고객 늘리고' 온라인 쇼핑 증가로 매장에 여유가 생긴 미국의 소매업체들이 남는 공간을 다른 업체 사무실로 임대하고 있다. 미국의 사무용품 전문업체인 스테이플스는 사무실 공유 신생기업인 워크바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보스턴 지역 3개 매장의 일부 공간을 다른 업체에 빌려줄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4일 보도했다. 연합 2016.04.05 04:08
미 위스콘신 경선 하루 앞으로…트럼프 자력 후보지명 '기로' 미국 대선 경선레이스의 중간 승부처로 꼽히는 중북부 위스콘신 주 경선이 4일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위스콘신 주 결전은 부동산재벌 도널드 트럼프의 '운명'이 걸린 한판 승부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연합 2016.04.05 04:08
미 국방부 "관타나모 수감자 2명 세네갈로 이송"…남은 수감자 89명 미국 국방부는 4일 쿠바 관타나모 미 해군기지에 수감돼 있던 테러용의자 두 명을 세네갈로 이송했다고 발표했다. 국방부는 이송된 두 명의 신원을 살렘 압두 살람 게레비와 오마르 칼리프 모하메드 아부 메이커 바주르 우마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국적이나 범죄사실은 공개하지 않았다. 연합 2016.04.05 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