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공습에 원유수입 절반 '뚝'…"IS, 유례없는 재정난"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계속된 서방의 공습으로 유례없는 재정난에 몰리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는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 동맹군이 IS가 장악한 석유 시설과 현금이 보관된 은행 등에 수개월째 폭격을 퍼부음에 따라 IS의 돈줄이 빠르게 마르고 있다고 현지시간으로 2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03 17:27
파리공항 12일 억류 아프리카 소년에 프랑스 체류 허가 빌린 여권을 들고 홀로 프랑스에 도착했다가 10여 일간 억류된 아프리카 소년이 결국 프랑스에 머물 수 있게 됐습니다. 프랑스 법원은 아프리카 섬나라 코모로 출신 소년 이브라힘이 프랑스에 사는 대고모와 함께 있을 수 있도록 허락했다고 현지 일간지 르몽드가 현지시간으로 3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03 17:24
中 쓰촨성서 산사태…1명 사망·3명 실종 지난 1일 중국 남서부 쓰촨성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고는 1일 저녁 7시10분쯤 쓰촨성 야안시 취안현 바이무허 강에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6.04.03 16:40
홍콩 명물 네온사인 사라지나…4천 개 업체 심야조명 끄기로 홍콩 업체 수천 곳이 심야에 외부 조명을 끄기로 해 홍콩의 명물인 네온사인 간판이 사라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대형 쇼핑몰과 호텔 등 4천여 개 업체와 기관이 '빛 공해' 해결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협조하기 위해 심야에 외부 조명을 끄는데 동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03 16:36
日야당대표 아베에 '강공'…"증세 또 연기하려면 퇴진하라" 일본 제1야당 대표가 최근 끊임없이 거론되는 증세 재연기 및 국회 해산설과 관련, 아베 신조 총리를 강하게 견제했다. 오카다 가쓰야 민진당 대표는 3일 NHK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리에서 " 지난번 중의원을 해산했을 때 다음엔 반드시 올린다고 단언했다"고 지적한 뒤 " 연기한다면 공약 위반"이라며 "사임할만 한 일"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6.04.03 16:26
홍콩 명물 네온사인 사라지나…4천 개 업체 심야조명 끄기로 4천여 개 홍콩 업체가 심야에 외부 조명을 끄기로 해 홍콩의 명물인 네온사인 간판이 사라질지 주목됩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대형 쇼핑몰과 호텔 등 4천여 개 업체와 기관이 '빛 공해' 해결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 협조하기 위해 심야에 외부 조명을 끄는데 동의했다고 3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03 16:12
아마존 베조스 "우주관광용 로켓 세번째 발사·착륙 실험 성공" 제프 베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가 창립한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이 우주관광용 로켓의 세 번째 발사 및 착륙 시험에 성공했다고 현지시간으로 2일 미국 CBS방송과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03 16:07
오바마 현직 美대통령으로 첫 日히로시마행 택할까 주요 7개국 외무장관 회의(10∼11일·일본 히로시마) 참석을 계기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을 방문하게 됨에 따라 다음달 일본을 찾을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히로시마행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SBS 2016.04.03 16:01
"테헤란 가면 히잡써라" 에어프랑스 지시에 승무원 반발 프랑스 국적 항공사 에어프랑스가 이란 테헤란 노선에 투입되는 여성 승무원들에게 히잡을 착용하라는 지침을 내려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AFP통신은 프랑스 승무원노조 SNPNC를 인용해 다수의 에어프랑스 승무원들이 테헤란에 갈 때 히잡을 쓰라는 회사의 요구에 항의하고 있다고 현지시간으로 2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4.03 15:42
트럼프 "한반도에서 전쟁하려면 하라지"…또 미군 철수 주장 미국 대선 경선의 공화당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북한이 전쟁을 벌이더라도 한국과 일본 등 이 지역 국가들의 문제일 뿐이라며 미군 철수를 재차 주장했습니다. SBS 2016.04.03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