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기후변화대응 파리협정 다음달 22일 서명 지난해 12월 유엔 기후변화협약에서 채택된 온실가스 감축합의 '파리협정'에 대해 미국과 중국이 다음달 22일 서명할 예정이다. 미국과 중국 두 나라는 31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오는 4월 22일에 파리협정에 서명하고, 올해 최대한 빨리 협정이 발효되도록 하기 위해 각국에서 필요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연합 2016.04.01 03:20
브라질 중앙은행, 올해 -3.5% 성장 전망…물가상승률 6.6% 브라질 중앙은행이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큰 폭으로 낮췄다. 물가는 상승 압력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중앙은행은 31일 발표한 분기별 경제동향 보고서를 통해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의 마이너스 1.9%에서 마이너스 3.5%로 하향 조정했다. 연합 2016.04.01 03:16
무디스, 멕시코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으로 하향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31일 멕시코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신용등급은 'A3'로 유지했다. 연합 2016.04.01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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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들 잇따라 최저임금 인상…'소비 증가' 노려 영국이 오늘부터 최저임금을 대폭 올리는 이른바 생활임금제를 시행합니다. 미국과 독일 러시아 일본 같은 선진국들도 잇따라 최저임금을 올리고 있는데요. SBS 2016.04.01 02:48
"GE, 20년전 애플 헐값에 살 기회 놓쳐"…현 시가 300분의 1 제너럴 일렉트릭 회장이 20년 전 애플을 20억 달러에 인수할 기회가 있었으나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일간지 뉴욕포스트가 31일 보도했다. 이는 현재 애플 시가총액의 300분의 1, GE 시가총액의 150분의 1이다. 연합 2016.04.01 01:22
유럽증시 통신·은행주 약세에 하락…파리 1.34%↓ 유럽 주요 증시는 31일 통신과 은행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하락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0.46% 내린 6,174.90으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4.01 01:22
오바마 "한미일 3자협력 강화…경계 늦추지 말고 대북제재 이행"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31일 한·미·일 3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을 억제하기 위해 3자 안보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천명했다. 특히 3국이 경계를 늦추지 말고 이달 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채택한 대북제재 결의를 강력히 이행해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연합 2016.04.01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