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살리려던 70대·퇴근 늦춘 공항직원…브뤼셀테러 희생자들 벨기에 브뤼셀의 공항과 지하철역에서 발생한 테러는 평범한 시민 32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들을 깊은 상실감에 빠뜨렸다. dpa, AFP 통신에 따르면 벨기에 검찰은 테러 발생 1주일 만인 29일 사망자 수를 32명으로 정정해 발표했다. 연합 2016.03.3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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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상어와 함께 독특한 하룻밤을?!…무시무시한 침실 무시무시한 상어가 헤엄쳐 다니는 수족관. 이 안에, 침실이 마련돼 있습니다. 상어 수조 안에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방을 만든 건데요, 이 침실에서는 사방에서 헤엄치는 상어를 감상하며 잠들 수 있다고 합니다. SBS 2016.03.30 10:28
中 노령화 '비상'…2030년 노동가능인구 56.9%로 '뚝' 중국도 인구 노령화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저출산과 노령화로 노동가능인구는 급감하고 부양인구는 급증하기 때문이다.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는 인민대학교 인구개발연구중심이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중국의 16∼59세 노동가능인구가 2015년 현재 9억1천100만명에서 2020년 8억9천600만명, 2030년 8억2천400만명으로 감소할 전망이라고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30 10:27
전설의 '시베리안 유니콘' 인류와 동시대 살았다 수십 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시베리안 유니콘'이 선사 시대 인류와 공존했을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9일 미국 CNN방송과 AFP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톰스크대학 연구진은 최근 카자흐스탄에서 발견한 머리에 긴 뿔이 달린 코뿔소의 두개골에 대한 방사성탄소 분석 결과 2만9천 년 전의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합 2016.03.30 10:15
샌프란 위안부 기림비 모금, 화교 주도로 시작…한인들도 시동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들어설 위안부 기림비를 제작·관리하기 위한 모금운동이 시작됐습니다. 화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미 약 20만 달러가 모였으며, 한인 단체들도 나섰습니다. SBS 2016.03.30 10:10
美베팅업체 "마스터스 우승 1순위는 스피스와 매킬로이" 올해 첫 메이저 골프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 개막을 1주 앞두고 우승 확률이 가장 높은 선수로 미국의 조던 스피스와 북아일랜드의 로리 매킬로이가 꼽혔습니다. SBS 2016.03.30 10:07
브라질 지카 피해 전국으로 확산…"전 지역서 감염사례 보고" 브라질 전 지역에서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되면서 전국적 유행 우려가 현실화됐습니다. 브라질 보건부는 29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전국 27개 주에서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30 10:06
"中, 세계 최장거리 미사일 DF-41 연내 배치" 중국이 세계 최장거리 미사일인 '둥펑-41'을 연내 실전 배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캐나다 군사평론지 칸와디펜스리뷰를 인용해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30 10:05
구글 CEO 피차이, 첫해 연봉으로 1천100억 원 넘게 받았다 작년 8월부터 구글 경영을 맡은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가 임기 첫해에 1억50만 달러의 보수를 챙겼다고 29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6.03.30 10:01
당신에게도 영웅 유전자가 있나요?…놀라운 결과 영웅 유전자가 정말로 따로 있는 걸까요? 네, 있습니다. 바로 아이들의 생명을 구해주는 유전자입니다. 기획 하대석 / 구성 김대석 SBS 2016.03.30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