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큘러스 창업자 "첫 배송 내가 직접"…끈샌들 신고 알래스카로 28일 기기 '오큘러스 리프트'의 첫 배송을 오큘러스 창업자 팔머 러키가 직접 담당해 화제가 되고 있다. 러키는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 알래스카에 사는 '제1호 고객' 로스 마틴에게 오큘러스 리프트 소비자용 버전의 첫 제품을 전하는 장면을 실시간 영상으로 공개했다. 연합 2016.03.28 04:54
미 기장, 술덜깬 상태서 비행기 몰려다 이륙 직전 긴급체포 미국 아메리칸항공의 한 기장이 술이 덜 깬 상태에서 비행기를 몰려다가 이륙 직전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현지시간 그제 오전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이륙하려던 필라델피아행 아메리칸항공 여객기 736편이 예상치 못한 기장의 음주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륙 몇 분 전에 운항이 전격적으로 취소됐다고 현지언론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6.03.28 04:51
파키스탄 북동부 공원서 폭탄테러…"65명 사망" 현지시간 어제 파키스탄 북동부 라호르의 한 공원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벌어져 65명이 숨지고 300여명이 부상했습니다. 파키스탄 현지 언론들은 테러범 1명이 라호르 도심 공원의 주차장에서 자폭해 최소 65명이 숨졌으며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가 더 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3.28 04:50
시리아군, IS 장악 팔미라 완전 탈환…알아사드·푸틴 환영 현지시간 어제 시리아군이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인 IS가 장악해온 고대 유적 도시 팔미라를 10개월 만에 탈환했다고 시리아 언론과 시리아인권관측소가 전했습니다. SBS 2016.03.28 04:50
브뤼셀에서 정부 불허한 기습 시위…경찰 해산 나서 현지시간 어제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축구팬으로 추정되는 수백명이 테러 희생자 추모 광장에 몰려들어 경찰이 물대포를 쏘며 해산에 나서는 일이 빚어졌습니다. SBS 2016.03.28 04:50
파키스탄 북동부 공원서 폭탄테러…"56명 사망" 파키스탄 북동부 펀자브주의 주도인 라호르의 한 공원에서 27일 자살폭탄 테러가 벌어져 50여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부상했다. 파키스탄 일간 돈 등에 따르면 테러범 1명이 라호르 도심 공원의 주차장에서 자폭해 최소 56명이 사망했으며 부상자 200여명 가운데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가 늘고 있다. 연합 2016.03.28 01:50
일본 통합야당 민진당 공식 출범…"정권 재창출 이룰 것" 일본 제1야당인 민주당과 제3야당인 유신당이 통합한 신당 '민진당'이 27일 도쿄에서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신당 민진당은 중의원과 참의원을 더해 156명으로 자민당에 이어 원내 제2정당의 지위를 확고히 하게 됐습니다. SBS 2016.03.28 00:07
벨기에 경찰, 테러 관련 용의자 4명 추가 검거 벨기에 연방 검찰이 현지시간 27일 연쇄 자폭테러가 일어난 브뤼셀과 2개 도시에서 테러 관련 용의자 4명을 추가로 검거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28 00:03
카자흐서 여객기 앞바퀴없이 동체 착륙…"120여명 탑승객 무사"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 공항에서 현지시간 27일 120명 이상이 탄 여객기가 앞바퀴 없이 비상착륙했으나 다행히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카자흐스탄 남부 도시 크즐오르다에서 중북부 수도 아스타나로 운항한 현지 항공사 소속 소형 여객기가 현지시간 오전 10시 40분에 비상착륙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28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