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이내 속보 및 알림을 표시합니다.
끝나가는 '골든타임'…빠르게 늘어나는 사상자들 강진이 휩쓸고 간 콜롬비아에서는 필사의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너진 건물 속에서 기적처럼 생존자가 발견되기도 하지만, 계속되는 여진에 작업은 더디기만 하고 사망자와 실종자 수는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유덕기 기자입니다.
힐러리·샌더스 '서해안 결투'…워싱턴·알래스카·하와이 경선 26일 미국 서부 해안에 위치한 워싱턴, 알래스카, 그리고 하와이 3개 주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이 시작됐다. 이번 경선은 지난 22일 유타와 아이다호 주를 잇따라 승리하며 이변을 일으킨 버니 샌더스가 힐러리 클린턴의 대세 굳히기에 제동을 걸고 흐름을 반전시킬 수 있는지를 가늠해보는 무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연합 2016.03.27 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