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가담 시도' 20대 일본 남성 귀국…"일본 생활 싫었다" 시리아 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에 가담하려 한 혐의로 터키 당국에 구속된 것으로 보도된 일본인 남성이 현지에서 추방돼 24일 일본으로 돌아왔다. 연합 2016.03.25 10:02
IS, 본거지 이라크·시리아서 수세…정부군, 모술·팔미라 진격 이라크와 시리아 정부군이 각각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장악한 주요 도시 모술과 팔미라로 진격하면서 IS가 본거지에서 수세에 몰리고 있습니다. SBS 2016.03.25 09:55
필리핀, '대북제재 첫 이행' 진텅호 몰수 해제·출항 허용 최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에 따라 북한 선박으로 지목돼 필리핀에서 몰수된 화물선 진텅호가 풀려났습니다. 필리핀 GMA방송 등에 따르면 찰스 호세 필리핀 외교부 대변인은 "유엔 안보리가 대북 제재 결의 부속서에 명시한 제재 대상 명단에서 진텅호를 삭제해 이 선박을 계속 잡아둘 근거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5 09:44
'反 중국 서적 밀반입' 홍콩 서점주 귀환 후 "나는 중국인" 반중국 서적을 중국에 밀반입한 혐의로 중국 당국의 조사를 받던 출판사 주주 리보가 홍콩으로 귀환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25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25 09:43
EU 내무·법무 회의 "테러정보 공유 강화" 합의 유럽연합이 테러 정보 공유 강화에 나섭니다. 3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브뤼셀 테러 발생 이틀 만인 24일 EU 28개국 내무·법무장관들은 긴급 테러 대책 회의를 열어 항공승객정보 공유 등을 조속히 시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SBS 2016.03.25 09:42
'IS 송금' 혐의 호주 여고 3년생의 때늦은 눈물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에 송금한 혐의로 체포된 16살 호주 여고생이 사안의 심각성을 때늦게 깨닫고 눈물을 흘렸다. 며칠 전 체포된 고교 3년생 소녀는 24일 아동법원으로부터 보석 신청이 기각되자 피고석에서 눈물을 쏟았으며 소녀의 엄마도 눈물을 흘렸다고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25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25 09:38
"파리·브뤼셀 테러 IS 잔당, 유럽 추가 공격 여러 건 계획 중" 파리 테러와 브뤼셀 테러를 일으킨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의 잔당이 유럽에서 복수의 추가 테러 공격을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6.03.25 09:34
美정보관리들 "北, 소형화한 핵탄두 보유했을 수도" 북한이 핵폭탄을 대륙간탄도미사일 머리에 실을 정도로 소형화했을 수 있다고 CNN방송이 미국 정보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미국 정보 관리들은 일부 전문가들이 북한의 소형화 핵탄두 보유를 믿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25 09:29
"돈 빌리고 이자도 받겠다"…일본서 마이너스 금리 회사채 등장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정책 영향으로 일본의 한 회사가 돈을 빌리는 측이 이자를 받는 매우 이례적인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 25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미쓰비시스미토모파이낸셜그룹 산하의 미쓰비시파이낸셜&리스는 마이너스 금리로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연합 2016.03.25 08:55
플레이보이 매물로 나온다…"5천800억 원 이상 가치" 플레이보이 자문을 맡은 투자은행인 모엘리스 앤드 컴퍼니가 매각 주간사가 될 것으로 신문은 전망했습니다. 플레이보이를 창업한 발행인 휴 헤프너는 지난 2011년 사모펀드인 리즈비 트레버스 등과 함께 주식을 사들여 비공개회사로 만들었으며 전체 주식의 3분의 1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25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