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도난 당한 116억 상당 고대 유물 제네바서 회수 이탈리아 문화부는 악명높은 영국의 골동품 거래상이 몰래 숨겨둔 900만 유로 상당의 도난당한 고대 유물을 스위스 제네바에서 찾아 회수했다고 밝혔다고 이탈리아 언론이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23 17:38
"브뤼셀 공항 자폭 테러범은 형제"…파리테러와 유사 벨기에 브뤼셀 국제공항 테러는 형제가 자살 폭탄을 터뜨리는 방식으로 이뤄졌다고 벨기에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벨기에 RTBF 방송은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브뤼셀 공항 자폭 테러 용의자는 칼리드와 브라힘 엘바크라위 형제로 밝혀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3.23 17:32
'내가 제일 잘 빠져!'…추위 잊은 얼음물 입수 대회 조지아 구다우리의 한 스키장에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런데, 스키장 한가운데에 물웅덩이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뭘 구경하는 걸까요?이 대회의 … SBS 2016.03.23 17:27
"올림픽 꼭 출전하고 싶어요!"…시리아 소녀의 명랑 도전기 시리아에서 그리스로 건너가는 길목에는 '에게해'가 있습니다. 에게해를 17살 시리아 소녀가 3시간 반만에 건넜습니다. 바다 수영 대회가 아닙니다. SBS 2016.03.23 17:26
트럼프 애리조나, 크루즈 유타 압승…트럼프 '일방독주' 제동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를 뽑는 경선전에서 도널드 트럼프는 애리조나에서, 2위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은 유타에서 각각 압승했습니다. 또 민주당의 유력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애리조나 1곳,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유타와 아이다호 2곳에서 각각 대승을 거뒀습니다. SBS 2016.03.23 17:17
브뤼셀 테러 IS, 시리아 점령지서 사탕 나눠주며 '자축' 브뤼셀에서 일어난 연쇄 폭탄 테러의 배후를 자처한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사건 직후 온라인 선전전을 강화하면서 세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23 17:02
'브뤼셀 테러' IS, 시리아 점령지서 사탕 나눠주며 '자축' 브뤼셀에서 일어난 연쇄 폭탄 테러의 배후를 자처한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가 사건 직후 온라인 선전전을 강화하면서 세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SBS 2016.03.23 16:54
"벨기에 공항 테러 용의자는 형제…압데슬람과 연관" 34명의 사망자를 낸 벨기에 연쇄 테러의 용의자들 가운데 2명은 브뤼셀에 거주하는 형제로 밝혀졌다고 dpa통신 등이 현지 RTBF 방송을 인용해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23 16:31
지카 확산 양상, 모기 종류 따라 달라진다 국내에서 1호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하면서 모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에 새삼 관심이 쏠린다. 일본뇌염, 말라리아, 웨스트나일열, 뎅기열 등 모기가 매개하는 감염병은 많다. 연합 2016.03.23 15:48
'억세게 운 좋은 남성'…파리·보스턴이어 3번째 테러서도 생존 남들은 평생 한 번도 경험하기 힘든 사건을 짧은 기간 여러 번 겪고도 살아남은 주인공은 유타주 샌디 출신의 몰몬교 선교사인 메이슨 웰스이다. 미국 ABC뉴스 등은 22일 브뤼셀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으로 중상을 입은 웰스가 2013년 4월 일어난 보스턴 테러, 작년 11월 파리 테러에 이어 이번에도 생존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6.03.23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