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한 석탄 수입 여전…'민생목적 허용'이 대북제재 구멍"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 이후 2주 넘게 지났지만, 중국 동북부 항구들을 통해 여전히 북한산 석탄이 수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3.18 14:07
4억 원짜리 람보르기니 사고차량, 낙찰 예정가 1달러로 경매 뉴질랜드에서 사양에 따라 최고 50만 뉴질랜드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급 스포츠카 람보르기니 사고 차량이 낙찰 예정가격 1달러에 온라인 경매 사이트에 나와 뜨거운 입찰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6.03.18 13:53
커제, 구글에 또 도전장…"말 아닌 행동" 촉구 중국 내 바둑 최고수인 커제 9단과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 간의 '세기의 대국' 2차전 가능성이 주목받는 가운데 커 9단이 구글 측에 다시 한 번 '도전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SBS 2016.03.18 13:50
북한 주민 "김정은, 너무 어려 도 넘는 행동" 북한 주민들은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를 잘 알고 있으며,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비서 등 고위층이 제재로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일본의 대북정보 매체인 아시아 프레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18 13:48
미국, 北 미사일 도발에 "안보리 결의 위배…긴장고조 삼가라" 미국 정부는 어제 북한이 중거리 '노동미사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 1발을 동해 상으로 발사한 데 대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행위"라고 규정했습니다. SBS 2016.03.18 13:44
도미노피자 '세계 첫 피자배달 로봇' 공개 미국 피자 업체 도미노피자가 세계 최초의 피자 배달 로봇을 공개했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호주 언론에 따르면 도미노피자는 호주 브리즈번에서 군용 로봇을 개조해 위성위치파악시스템 자료를 탑재한 피자 배달 로봇 '도미노로봇유닛'을 처음 선보였습니다. SBS 2016.03.18 12:57
연어 귀해졌다…노르웨이·칠레산 몸값 급등 세계 연어 생산 1∼2위인 노르웨이와 칠레에서 연어 공급 부족 때문에 가격이 급등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17일 보도했다. 칠레에서는 연어 양식장의 적조현상으로 가격이 지난해 말보다 파운드당 5달러, 즉 25%가량 뛰었다. 연합 2016.03.1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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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전방위 때리기'에도 끄떡없는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여러모로 이제까지 보지 못한 정치인입니다. 멕시코 국경에 장벽 설치, 무슬림 입국 금지, 여성 비하 발언에 폭언까지. SBS 2016.03.18 12:39
뉴질랜드서 로봇이 피자 배달 채비 뉴질랜드에서 곧 로봇이 피자를 배달하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사이먼 브리지스 뉴질랜드 교통장관은 18일 뉴질랜드 언론에 정부가 다국적 피자 체인점 도미노 피자와 함께 도미노 로봇이라는 사륜 로봇 차량으로 운전자 없는 피자 배달을 시험하기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3.1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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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교과서, 독도 '억지'…위안부 강제성 '물타기' 일본이 오늘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억지 주장이 여전했고, 군 위안부 강제성에 대한 물타기가 늘어났습니다. SBS 2016.03.18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