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가뭄·온난화로 아프리카 3천600만 명 기아 직면" 영국 일간 가디언은 16일 유엔을 인용해 수십년 만에 가장 심한 가뭄과 역대 최고 기온으로 극심한 흉년이 든 아프리카 국가들은 동부 에티오피아에서 남부 짐바브웨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6.03.17 11:13
저출산 해법찾는 싱가포르 "만혼남녀 짝 찾기 강남스타일로" "한국 젊은이는 안정된 직장을 찾기가 어려워 결혼을 늦게한다. 그러나 그들은 대체로 개방적인 성향을 가졌고, 상업적인 결혼정보 회사를 찾기도 한다. 연합 2016.03.17 11:05
[월드리포트] 3백 년 '넘사벽' 수학 난제 푼 교수…아벨상 영예 3백여 년에 걸쳐서 내로라하는 수학자들을 곤혹스럽게 만들었던 수학 방정식이 하나 있습니다. 이름하여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Fermat's Last Theorem)로 1637년 프랑스의 수학자 피에르 드 페르마가 처음 제기한 방정식입니다. SBS 2016.03.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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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마약 단속하라고 보냈더니…현장서 마약 복용 미국 경찰이 불법 마약 판매 업소를 단속하면서 현장에 있던 마약을 몰래 복용하고 증거를 없애기 위해서 현장 CCTV까지 부쉈습니다. 그런데 숨겨져있던 다른 CCTV에 이 장면이 고스란히 찍혔습니다. SBS 2016.03.17 10:49
美 "정치적 볼모 삼지 말라"…北에 억류대학생 즉각 석방 촉구 미국 백악관은 북한이 억류 중인 미국인 대학생 21살 오토 웜비어에게 15년 노동교화형을 선고한 데 대해 북한이 미국 시민을 '정치적 볼모'로 삼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6.03.17 10:42
마돈나는 '지각대장'…2시간 이상 공연 지연에 환불 소동 '팝의 여왕' 마돈나가 공연에서 '지각 대장'의 면모를 다시 드러내 호주팬들의 분노를 불렀다.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마돈나는 16일 밤 예정보다 두 시간 이상 늦게 호주 브리즈번 무대에 올라 화난 팬들이 환불을 요구하는 소동을 벌였다고 호주 언론들이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1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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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파키스탄 공무원 출근 버스 폭발…탈레반 의심 대형 버스 한 대가 달려가다가 갑자기 폭발합니다. 행인들은 깜짝 놀라서 건물 안으로 대피하는데요, 파키스탄 북서부 도시 '페샤와르'의 한 대로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SBS 2016.03.17 10:36
"코코 샤넬, 나치 스파이 맞다"…프랑스 비밀문서 공개 그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프랑스의 세계적인 여성 디자이너 가브리엘 '코코' 샤넬이 나치 독일의 스파이 활동을 했음을 보여주는 비밀문서들이 70년 만에 공개됐습니다. SBS 2016.03.17 10:36
자율주행차 시대 언제 열리나…GM·BMW 등 "최소 10년 걸려"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자동차업계에서는 당장 AI를 활용한 자율주행차를 만나보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을 내놨다. 제너럴모터스, 도요타, BMW 등 세계적인 자동차업체는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해 기술, 비용 문제와 씨름하고 있다며 진정한 의미의 자율주행차가 나올 때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고 파이낸셜타임스 보도했다. 연합 2016.03.17 10:09
LA 다저스 감독 "류현진 5월 등판 비현실적" 어깨 수술에서 재활 중인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의 5월 복귀가 어려울 전망입니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현지시간 어제 애리조나 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진행된 구단 훈련을 앞두고 "류현진의 캑터스 리그 출전이나 5월 선발 복귀는 비현실적"이라고 밝혔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17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