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은 반일선전물 아니라 역사 교훈상징물…日활동가의 책 일본 내 우파·보수 세력을 중심으로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에 대한 반감이 커지는 가운데 일본 활동가들이 위안부 피해자나 한국사회에 소녀상이 지니는 특별한 의미를 설명하는 책을 일본어로 펴냈습니다. SBS 2016.03.1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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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경찰차 훔쳐 '광란의 도주극' 벌이다 끝내…'비극' 미국에서는 경찰차를 훔쳐 달아나던 용의자가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다 결국 사살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빠르게 달리고 있는 경찰차 두 대, 앞에 가는 차가 용의자가 탄 차고 뒤따르는 차가 경찰이 탄 차입니다. SBS 2016.03.15 10:17
"근무시간 길수록 심혈관질환 위험↑" 근무시간이 길수록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텍사스 대학 보건과학센터의 새디 콘웨이 박사는 정규근로자의 근무시간이 10년 이상 주 45시간에서 1시간 추가될 때마다 협심증, 관상동맥질환, 심부전, 심근경색, 고혈압,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위험은 1%씩 커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현지시간으로 14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15 10:14
日외무성, 중국의 남중국해 매립 비판 동영상 유포 일본 외무성은 인공섬 조성 등 남중국해에서 중국이 보이고 있는 '현상변경' 행보를 비판하는 동영상을 제작·유포했다. 일본 외무성은 지난 6일자로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에 '바다에서의 법의 지배'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린 것으로 15일 파악됐다. 연합 2016.03.15 10:10
"금세기말 해수상승으로 美해안가 1천300만 명 피해" 금세기 말 지구 온난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미국 동서 해안가에 거주하는 주민 1천310만 명이 고지대로 대피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6.03.15 10:09
러시아 "탄도미사일 발사 이란 제재에 반대" 러시아는 이란의 최근 탄도미사일 발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 아니라며 이란 추가 제재에 반대한다고 헌지시간 어제 밝혔습니다. 비탈리 추르킨 유엔 주재 러시아 대사는 이란 미사일 발사 건 등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보리 비공개회의를 전후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6.03.15 10:09
트럼프 유세장서 폭행당한 여기자 사직…"회사가 트럼프 편" 보수 온라인매체인 '브레이트바트'의 미셸 필즈 기자는 워싱턴포스트에 "회사가 내 편을 들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나보다 트럼프를 보호하고 있다"며 사직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SBS 2016.03.15 10:08
"일본 도시바, 중국 메이더에 백색가전 매각 추진" 일본 전자기기 대기업 도시바가 백색 가전 사업을 중국 가전업체 메이더에 매각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율에 들어갔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6.03.15 10:00
쿠바 반정부단체 "정부, 오바마 방문 앞두고 반대 인사 체포" 쿠바 정부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방문을 앞두고 반정부 인사들을 무더기로 체포하는 등 감시를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쿠바의 반정부 단체인 '쿠바애국연합'은 지난 주말 전국적으로 약 300명의 반체제 인사가 당국에 의해 구금됐다가 풀려났다고 현지시간 어제 밝혔습니다. SBS 2016.03.15 10:00
호주 정부 담뱃값 대폭 올릴 듯…갑당 3만 6천 원 예상 올해 총선을 앞두고 야당이 집권 시 대폭 인상 방침을 밝힌 데 이어 정부도 최근 큰 폭의 인상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호주 정부는 25개비 담배 한 갑 가격을 25 호주달러 수준에서 40 호주달러까지 올리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호주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15일 보도했다. 연합 2016.03.15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