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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멤버십" 뜬금없는 이메일…버려진 고객정보 최후 작년에 폐업한 한 쇼핑몰 명의로 3만 건 넘는 피싱 메일이 발송됐습니다. 알고 보니 해커가 보낸 메일이었습니다. 폐업 후에도 그대로 남아 있던 고객 정보들이 탈취된 건데 고객들에게는 안내조차 없었습니다.최승훈 기자입니다.
법원 "카드 마일리지 축소…인터넷 가입자에도 설명 의무" 직원의 권유나 상담 없이 인터넷을 통해 가입한 신용카드 고객에게도 마일리지 혜택이 변경될 수 있다는 약관 조항을 회사가 구두로 설명하지 않은 것은 위법하다는 첫 판결이 나왔다. 연합 2016.03.13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