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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3도까지 올라…주말에 요란한 봄비 예상 고온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주말에는 천둥, 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요란한 봄비가 예상됩니다. 특히 비가 그친 뒤에 내일 밤부터는 전국에 올해 첫 황사가 나타날 전망입니다. SBS 2016.03.04 17:48
광고 전단 살포 20대, 수거 70대 노인에 비비탄 자신이 뿌린 광고 전단을 수거한 데 앙심을 품고 70대 노인에게 비비탄 총을 쏜 혐의로 청주 흥덕경찰서가 23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3.04 17:48
신호위반 적발되자 7㎞ 도주…잡고 보니 무면허 무면허로 화물차를 몰다가 적발되자 도주한 40대가 추격전 끝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무면허 운전과 난폭운전을 한 혐의로 49살 오모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04 17:47
의정부 용현동 카센터서 불…3천700만 원 피해 오늘 오후 2시 반쯤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의 한 자동차 정비소 창고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다만 창… SBS 2016.03.04 17:32
천식 분야 박진아 연구원, 하버드대 교수 임용 천식 분야의 세계적 연구자로 촉망받는 전북대 출신의 박진아 연구원이 최고 대학으로 평가받는 미국 하버드대의 조교수로 임용됐다고 전북대가 밝혔습니다. SBS 2016.03.04 17:11
유승준 오늘 첫 '한국비자 발급 소송' 재판…"병역기피 목적 없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 심리로 열린 가수 유승준씨의 '한국비자 발급 소송' 첫 재판에서 유씨 측과 정부가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유씨의 법률대리인은 "병역기피란 가족이나 생활본거지가 한국에 있음에도 특별한 이유 없이 외국 국적을 취득해 군대를 피하는 행동"이라며 "영주권자이자 가족이 미국에 있었던 유씨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3.04 17:06
고창 배수로 공사장서 근로자 1명 흙더미 깔려 숨져 오늘 오후 2시 50분쯤 전북 고창군 부안면 한 배수로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53살 이 모 씨가 흙더미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SBS 2016.03.04 16:42
[슬라이드 포토] 여수에서 태어난 라쿤 네쌍둥이 남매 "꼬물꼬물 귀엽네 귀여워." 4일 오후 전남 여수시 한화 아쿠아플라넷에서 지난달 7일 태어난 라쿤 네쌍둥이가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됐다. 연합 2016.03.04 16:06
포항 앞바다 전복 어선 실종자 6명 못 찾아…수색 계속 해경이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뒤집힌 채 발견된 구룡포 선적 D호 실종 선원들을 수색하고 있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어선이 발견된 지난 3일 오후부터 경비함정과 항공기, 구조대원 10명을 투입, 배 안과 사고해역 일대를 수색해 조타실에서 선장 47살 최 모 씨의 시신을 인양해 포항 시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SBS 2016.03.04 16:06
[취재파일] "일당 30만 원?"…알고 봤더니! 취업준비생이나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분들을 주요 대상으로 한 신종 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이 높아지니 사기 수법도 날로 진화하고 있는 겁니다.기자가 만난 38살 유모 씨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얼마전 구직사이트 한 곳에 연락처를 남겼습니다. SBS 2016.03.04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