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앞바다서 실종 어선 추정 선박 발견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실종된 어선으로 보이는 배가 발견됐습니다. 포항해경은 오늘 오후 포항시 호미곶 동쪽 60마일 해상에서 실종된 구룡포 선적 29톤급 통발어선 D호로 보이는 배를 발견하고 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6.03.03 14:45
증손자와 80대 할머니 초등학교 동시 '특별한 입학' 경남 거창에서 증손자뻘 되는 어린이와 80대 할머니가 동시에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거창군 북상초등학교는 병설유치원생 11명, 초등 1학년생 5명에다 거창군 성인문해교육 학력인정교실 입학생 29명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합동 입학식을 열었습니다. SBS 2016.03.03 14:37
'왜 끼어들어' 차세우고 폭행…보복·난폭운전자 검거 술을 마시고 운전하던 중 앞으로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상대 차량을 밀어붙이며 가로막은 뒤 운전자까지 폭행한 운전자가 보복·난폭운전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SBS 2016.03.03 14:32
집안 쓰레기 더미서 지낸 장애 모자에 '온정' "어려운 이웃에게 더 많이 도움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울산시 울주군의 '착한가게'가 집안 쓰레기 더미서 지내던 장애 모자가정을 도왔습니다. SBS 2016.03.03 14:28
남경필 "의회에 따로 부탁해 50억 증액…부끄러워" 경기도 각 실·국이 도의원들에게 로비해 50억 원의 예산을 증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예산 편성 기준이나 재정 여건에 맞지 않아 제외된 사업비를 도의회 심의과정에서 '끼워넣기'한 것으로 남경필 지사는 "부끄럽다"며 시인했습니다. SBS 2016.03.03 14:24
감사원 "공무원이 시유지 매각 미뤄, 민간업체 사업 무산 위기" 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이 5년간 시유지 매각을 미뤄 민간업체 사업이 무산될 상황에 놓였다고 감사원이 지적했습니다. 감사원은 이런 내용이 담긴 '소극적 업무 처리' 등 민원 사항에 대한 감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SBS 2016.03.03 14:22
단백질 보충제 먹었는데 왜 살만 찌나 했더니… 함량 미달의 헬스 단백질 보충제를 제조한 혐의로 46살 정 모 씨 등 제조업자 3명을 부산 사상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 등은 지난해 7월 27일부터 8월 18일까지 대구와 부산 등지에 있는 사무실에서 제품 겉면에 붙이는 영양성분 표시보다 훨씬 못 미치는 단백질 보충제를 제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03 14:12
'대학원 여자화장실서 몰카' 30대 연구원 징역형 휴대전화를 이용해 공공화장실에서 여성의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31살 권 모 씨에게 전주지법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3.03 14:09
상암동 방송사 앞 폭발물 의심 신고 소동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사무실 건물 밀집 지역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주변을 폐쇄하고 조사를 벌이는 등 소동을 빚었습니다. SBS 2016.03.03 14:07
[취재파일] 작살 박힌 밍크고래…불법 포경 대부 조직 잡았다 지난해 4월 27일 울산 방어진 앞바다에서 ‘바다의 로또’로 불리는 밍크고래가 작살이 박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죽은 고래에는 작살 흔적이 모두 6곳이나 있었고, 이 가운데 2곳에는 작살이 뼛속까지 파고 들어가 있었습니다. SBS 2016.03.03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