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의혹 제기 의사에 1억 원 손배소 박원순 서울시장이 아들 주신씨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양승오 박사 등을 상대로 최대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습니다. SBS 2016.03.02 10:37
'존치교실' 논란 단원고, 신입생 316명 입학식 세월호 참사 당시 2학년 학생들이 사용하던 '존치교실'로 인해 교실 부족 문제를 겪는 경기 안산 단원고등학교가 임시로 교실을 확보하고 신입생 입학식을 열었습니다. SBS 2016.03.02 10:36
'함바 비리' 유상봉, 2억 사기 혐의로 또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건설현장 식당인 함바 운영권을 주겠다고 업자를 속여 금품을 받은 혐의로 브로커 70살 유상봉 씨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유 씨는 지난 2013년 7월 윤 모 씨에게 강원도 동해시 북평공단 STX 복합 화력발전소 건설현장 식당을 수주했다며, 시공사가 건축비 2억 원을 요구하니 이 돈을 주면 식당을 운영하게 해주겠다고 속여 2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3.02 10:35
'125㎏ 비만 남성' 수면 내시경 뒤 사망…"의사 책임" 40대 비만 남성이 수면 내시경을 받고 사망한 사건에 대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의사 책임이 인정돼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는 경기도 부천의 한 병원 종합검진센터 과장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33살 A씨가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이 너무 무겁다"는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SBS 2016.03.02 10:32
'반에서 늘 1·2번인 우리아이'…혹시 저신장일까 본격적인 초등학교 입학과 새 학기를 맞아 또 또래보다 키가 작은 아이들을 둔 학부모들의 고민이 늘고 있습니다. 의학적 관점에서 저신장은 나이와 성별이 동일한 100명을 줄 세웠을 때 앞에서 3번째 미만일 때를 뜻하며, 연간 성장 속도가 4㎝ 미만인 경우도 성장에 문제 있는 것으로 진단됩니다. SBS 2016.03.02 10:26
깜깜이 차량에 3중 감시…주택가서 불법게임장 운영 부산경찰청 생활안전과는 주택가에서 불법 게임장을 운영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실소유주 조 모 씨를 구속하고 종업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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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한순간 버려지는 120억…'세탁 비닐' 꼭 써야 하나 세탁소에서 옷을 찾으면 으레 씌여져 오는 세탁 비닐이 연간 4억 2천만 장이나 됩니다. 그런데 세탁 비닐 대부분은 그대로 버려지죠. 120억 원 정도의 돈이 해마다 버려지는 셈인데 꼭 써야만 하는건지 대안은 없는지 노유진 기자가 생생 리포트에서 짚어봤습니다. SBS 2016.03.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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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불법·난폭 운전자 꼼짝 마라'…도로에 뜬 암행 순찰차 고속도로에 암행어사가 떴습니다. 경찰이 오늘부터 경찰 표시가 없는 일반 승용차, 즉 암행 순찰차를 이용해 불법, 난폭 운전 단속에 나섰습니다. 화강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6.03.02 10:17
2시간 사이 차량 2대 연쇄방화 시도한 50대 영장 주차된 차량에 연쇄방화를 시도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일반건조물 방화 혐의로 55살 고 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3.02 09:58
[슬라이드 포토] '철새 정거장' 가거도 '인디언 추장새' 후투티 90년대 중반 이후만 하더라도 후투티를 보려면 봄철 이동시기에 아주 먼 섬에 탐조를 가야만 어렵게 만날 수 있었다. 그 시절 탐조인에게 귀한 대접을 받던 새였다. 연합 2016.03.02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