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할 어린이 '소재 불명'…울산경찰 수사 울산시 동구는 취학할 7세 어린이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29일 동구에 따르면 시교육청의 초등학교 입학 대상자 일제조사에서 방어동 A양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았다. 연합 2016.02.29 10:23
산단 축대 무너져 3명 매몰…2명 실종·1명 구조 오늘 오전 9시 21분쯤 경남 김해시 생림면 나전리 산업단지 공사장 높이 15미터, 길이 150미터 축대가 갑자기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작업자 3명이 무너져내린 토사에 깔렸다가 56살 이모 씨는 출동한 119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SBS 2016.02.29 10:18
"영화 귀향, 제가 모실게요"…사비 턴 선생님 1943년, 일제강점기 위안부 피해자의 실화를 다룬 영화 <귀향>.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며 지난 24일에 개봉했습니다. 44%라는 높은 예매율에서 알 수 있듯, 현재 평점과 예매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29 10:18
1주일 감금·폭행당해 혼인신고…혼인취소 판결 남성에게서 1주일간 감금·폭행당한 상태에서 여성이 어쩔 수 없이 한 혼인은 취소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부산가정법원은 24살 A씨가 39살 B씨를 상대로 낸 혼인취소 등 소송에서 "두 사람의 혼인을 취소한다"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6.02.29 10:06
'경보장치가 허술해…' 1t 화물차 61대 턴 2명 구속 수도권 일대에서 주택가에 주차된 1t 화물차를 전문적으로 털어온 절도범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일산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박모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연합 2016.02.29 10:04
점심시간 병원 데스크 '두리번'…상습 절도범 덜미 경기 광명경찰서는 점심시간을 틈타 병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59살 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의 … SBS 2016.02.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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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도로변 흉기' 구조물에 '쾅'…사망률 6배 이렇게 전봇대나 가로등, 가드레일 같은 도로변 구조물을 미처 피하지 못하고 발생하는 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한 해 평균 4천500건 정도나 되는데요. SBS 2016.02.29 10:00
음주운전 중 뒷차 경적 울리자 후진해 '쾅'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42살 김 모 씨를 충남 아산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6일 밤 10시 10분쯤 아산시 용화동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스파크 차량을 운전하다가 뒤따르던 택시가 경적을 울리자 급정거한 뒤 후진해 택시의 범퍼를 충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29 09:52
헌재 '인터넷 글 명예훼손' 처벌조항 합헌 결정 악플 등 인터넷 비방 글을 명예훼손으로 처벌하는 규정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헌법재판소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1항을 재판관 7대 2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습니다. SBS 2016.02.29 09:52
"딸이 아파…" '칼치기' 난폭운전자 입건 경기 김포경찰서는 보복운전이 아닌 급차로변경 같은 단순 난폭운전을 한 50대를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적용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54살 A씨는 지난 14일 오전 9시 50분쯤 인천시 계양구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 IC에서 부천방면 14㎞ 지점에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3차선과 4차선을 넘나들며 이른바 '칼치기' 운전을 5차례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29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