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눈은 이미 본선으로…트럼프 상대할 실탄 확보 나서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에서 압승을 거두며 미국 대선 민주당 경선에서 승기를 굳힌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이미 경선을 넘어 본선으로 눈을 돌렸다. 연합 2016.02.29 09:03
'권총·칼·폭탄' 이모지 쓴 美12세 소녀 법정에…"학교 위협?" 미국 버지니아 주 북동부 페어팩스의 시드니 라니어 중학교에 다니는 12세 소녀는 지난해 12월 "화요일 도서관에서 만나"라는 글을 올리면서 아랫줄에 권총, 칼, 폭탄 모양의 이모지를 넣었습니다. SBS 2016.02.29 08:45
오스트리아 동포 '북한 도발 행위' 규탄 시위에 나서 오스트리아 동포들이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시위를 펼쳤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북유럽협의회 오스트리아분회, 오스트리아한인연합회, 한글학교 교사진, 한인간호사협회, 한인여성합창단, 한인학생회, 한인경제인협회 등은 27일 오후 빈의 국제기구 옆에 있는 오스트리아 한인문화회관에서 북한의 도발 행위를 비난하는 규탄대회를 열었다. 연합 2016.02.29 08:43
"日, 필리핀에 '남중국해 감시용' 자위대 항공기 대여키로" 일본 정부는 남중국해 섬 영유권을 놓고 중국과 갈등 중인 필리핀에 해상자위대 항공기를 대여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남중국해 섬들을 폭넓게 감시할 수 있는 항공기를 빌려달라는 필리핀 정부의 요구에 따라 퇴역한 해상자위대 훈련기 'TC90'을 필리핀 해군에 유료로 대여키로 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SBS 2016.02.29 08:27
바그다드 연쇄 자살폭탄 공격에 87명 사망…IS "우리 소행" 현지시간 어제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연쇄 자살 폭탄 공격이 일어나 최소 87명이 사망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 자지라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29 08:24
조수미, '한국적 미' 담긴 드레스 입고 레드카펫 밟아 소프라노 조수미가 미국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한국적 미를 형상화한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습니다. 조수미는 주제가상 후보에 오른 영화 '유스'의 삽입곡 '심플송'을 부른 아티스트 자격으로 레드 카펫을 밟았습니다. SBS 2016.02.29 08:16
미국 8세 어린이의 레모네이드 판매사업 '확대일로' 뉴욕타임스는 현재 열 살인 잭 보노가 레고를 살 돈을 벌려고 2년 전 시작한 레모네이드 판매가 체인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보노가 아빠인 스티브의 조언을 받아 가면서 시작한 일은 파머스 마켓에 판매대를 설치하고 레모네이드를 파는 것이었습니다. SBS 2016.02.29 07:58
스웨덴 '영화같은 죽음' 팔메 떠난 지 30년…시민들 추모 1986년 2월 28일 밤. 일과를 마친 올로프 팔메 당시 스웨덴 총리는 경호를 받지 않은 채 시내 극장에서 아내와 영화를 보고 이동하던 중 총격을 받습니다. SBS 2016.02.29 07:55
트럼프, 이번엔 무솔리니 글귀 리트윗 논란 미국 공화당 대선 선두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이탈리아의 독재자 베니토 무솔리니의 선동 글귀를 리트윗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자신의 한 지지자가 올린 '양으로 100년을 살기보다는 사자로 하루를 살겠다'는 글귀를 그대로 리트위했습니다. SBS 2016.02.29 07:48
러 북극권 탄광 연쇄 폭발…"구조대원 포함 36명 사망" 북극권에 속한 러시아의 한 석탄 탄광에서 현지시간으로 지난 25일과 28일 잇따라 폭발 사고가 발생해 광원과 구조대원을 포함해 모두 36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6.02.29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