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도 '침낭 노숙 소녀상지킴이에 방한텐트' 불허 "핫팩을 양 발바닥에 두 개, 양쪽 다리에 두 개, 가슴에 두세 개, 목 뒤에 하나씩 붙이고 자거든요? 근데 새벽 5시쯤 되면 핫팩 자체가 얼어요. 연합 2016.02.29 15:22
제주 산간 오후 3시 대설주의보…예상 적설 2∼10㎝ 제주지방기상청은 29일 오후 3시를 기해 제주도 산간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기상청은 이 지역에 낮 12시부터 현재까지 0∼3㎝의 눈이 내렸으며, 이날 밤까지 2∼7㎝ 정도 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연합 2016.02.29 15:21
'개리 동영상 최초 유포' 의사 출신 공무원 징역 8월 인천지방법원은 가수 개리와 닮은 남성이 여성과 성행위를 하는 일명 '개리 동영상'을 처음 유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의사 출신 5급 공무원 32살 A씨에게 징역 8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SBS 2016.02.29 15:07
"3·1운동 알린 할아버지 유품 마땅히 한국에 있어야죠" 하지만 딜쿠샤라는 물질적 존재는 그 자체로 지속하는 역사입니다." 1919년 기미년 3·1운동을 외국에 처음 알린 AP통신 특파원 앨버트 테일러의 한국 체류 당시 가옥 딜쿠샤가 70년 만에 복원된다. 연합 2016.02.29 14:58
단원고 교실 갈등 "파국 아닌 대화로"…해결 실마리 안산 단원고등학교 '존치교실' 갈등을 사회적 합의로 해결하려고 종교계가 중재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이 사용하던 교실 존치 여부를 둘러싼 갈등이 대화로 풀릴지 주목됩니다. SBS 2016.02.29 14:54
'외제차 고의사고' 보험금 7천만 원 탔다가 덜미 울산지방경찰청은 29일 고의로 사고를 내거나 사고가 난 것처럼 꾸며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7살 이 모 씨 등 4명을 울산지방경찰청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2.29 14:31
근로자 주택전세자금 대출 악용 34억 원 '꿀꺽' 대출 심사·회수 절차가 허술한 '근로자 주택전세자금 대출' 제도를 악용, 수십억원을 받아 가로챈 일당 100여명이 검찰에 적발됐다. 연합 2016.02.29 14:28
[슬라이드 포토] 김해 산단 축대 무너져 2명 사망·1명 중태 오늘 오전 9시 21분쯤 경남 김해시 생림면 나전리 산업단지 공사장에서 높이 15미터, 길이 150미터 축대가 갑자기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48살 유모 씨와 50살 이 모 씨가 숨지고 56살 이 모 씨가 병원에 이송됐지만 중태입니다. SBS 2016.02.29 14:07
서울대, '천원의 아침' 이어 저녁도 1천원에 판다 학생들에게 아침 메뉴를 1천원에 제공한 서울대가 올해 신학기부터는 저녁 메뉴도 1천원에 팔기로 했습니다. 물가 상승과 학내 외부 업체 입점 탓에 오른 식비를 낮추려는 노력이 대학가 전반으로 확산될지 주목됩니다. SBS 2016.02.29 13:55
서울시 입간판 보행통로 막으면 최대 145만원 과태료 건물 부지에 입간판을 세웠더라도 시민들의 보행통로를 막으면 서울시가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서울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유찬종, 이승로의원이 발의한 '옥외광고물 등 관리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도시계획관리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9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