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야산서 불…헬기 동원해 진화 중 26일 오전 10시께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상번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산림청과 공조, 헬기 4대와 차량 12대 등을 동원… 연합 2016.02.26 11:36
CGV 영화관 인기 좌석·시간대 따라 요금 차별화 CJ CGV는 다음 달 3일부터 좌석·시간대별로 영화관람료를 세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콘서트, 뮤지컬, 오페라, 스포츠처럼 좌석 위치에 따라 가격을 차등화하고, 기존 4단계였던 주중 시간대를 6단계로 더욱 세분화한 것입니다. SBS 2016.02.26 11:16
"애완견이 무슨 죄" 부부싸움하다 창밖에 던져 즉사 아내와 다투고 화가 난다는 이유로 생후 6개월 된 애완견을 죽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애완견을 창 밖으로 던져 숨지자 사체를 불태운 혐의로 45살 유 모 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6 11:14
모발이식 중 마취사고로 '식물인간'…의사 재판에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모발이식 시술 중 마취사고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아 환자를 '식물인간'으로 만든 혐의로 성형외과 의사 이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6 11:13
자전거 음주운전 처벌…공사중단 건축물 방치도 제재 안전규정 위반에 적용되는 '솜방망이 처벌'을 정비해 제재 실효성을 강화한다. 정부는 26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8차 국민안전 민관합동회의'를 열어 안전규칙위반 제재 내실화 방안 74건을 확정했다. 연합 2016.02.26 11:11
"고작 8천 원 빼앗으려 지인 흉기위협한 이유 있었나" 강도상해 혐의로 붙잡힌 40대가 여관주인을 살해한 추가 범행의 용의자로 지목돼 추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인을 흉기로 위협해 8천 원을 빼앗아 달아나고 상점에 들어가 주인을 흉기로 위협하다 다치게 한 혐의로 45살 한 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6 10:59
악성 프로그램 심어 거액 가로챈 해커 '실형' 온라인게임 이용자들의 컴퓨터에 악성 프로그램을 심어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해커 21살 이모 씨에게 전주지법이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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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도 성접대 했다" 성매매여성 진술 나와 일선 경찰관들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성매매 여성의 진술이 나와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성매매 조직으로부터 성 … SBS 2016.02.26 10:46
'北 해킹위협'에 경찰 PC서 일반 이메일 차단 북한의 사이버테러 위협이 고조되자 경찰이 일선관서 업무 컴퓨터에서 일반 이메일 사용을 차단했습니다. 최근 북한 관련 정부·연구기관 종사자들에게 청와대 등을 사칭한 이메일이 대량 살포되는 등 보안이 취약한 상용 메일을 겨냥한 북한발 공격이 계속돼 이를 막으려는 조치입니다. SBS 2016.02.26 10:46
최근 3년간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 1천992건 적발 최근 3년간 의료기기를 거짓·과대광고하다 적발된 건수가 2천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료기기 광고 적발 현황'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인터넷, 신문, 방송 등에서 적발된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는 총 1천992건이었습니다. SBS 2016.02.26 10:44